“Từ giờ trở đi, chỉ được làm trò hôn gió cho tôi thôi nhé…”







정국 형: 그래? 우리 여주~ 방금 한 말에 책임질 수 있어?



























여주: 네...?


























정국 형: 방금 너가 한 말에 책임질수 있냐구~


























여주: 그게 무슨 말이에요?


























정국 형: 설마 나한테 말만 받아드린다고 해놓고 나중에 내가 니 남친 살려주면 그때 슬그머니 꼬리 빼면?


























여주: 아...그럼 제가 어떻게 하면 믿어주실 거죠...?


























정국 형: 여기에다 싸인만 하면돼~


























여주: 이게...뭐죠?


























정국 형: 간단히 설명해주면~ 나랑 한 딜을 너가 깨버리면 니 목숨은...내꺼가 되는거야ㅋ 어때?


























여주:.....제 목숨을 걸고 하는 계약인거네요?


























정국 형: 그렇지?ㅎ 그래서~ 우리 여주는~ 이 오빠 제안 받아드릴거야~?



























여주: 그럼 반대로 오빠가 정국오빠를 제대로 안고쳐주면요? 설마 오빠만 이득이게 계약서를 쓴거 아니겠죠?


























정국 형: (피식) 전정국이 좋아할만 하네ㅋ 내가 전정국을 고쳐주지 않으면 니가 원하는걸 해주겠어. 어때?

























여주: 팬이랑 종이 있어요?


























정국 형: 왜? 편지라도 쓰려고?ㅋㅋㅋ

























여주: 설마요~ 전 오빠를 믿을수 없어서요~ㅎ 제가 직접 쓰려구요~ 어때요?

























정국 형: ㅋㅋㅋ그래. 좋아. 


























그렇게 여주와 정국이의 형은 계약을 맺었다.



























한편 정국이와 지민이 그리고 석진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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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하...야 전정국 어떡하냐.. 그 형이 고작 여주랑 만나는걸로 널 고쳐줄것 같진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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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미안하다;; 내 입이 방정이지....



























정국:....설마..진짜 그러겠어..



























그때) 드르륵)


























정국 형: 하이~ 우리 정국이 오랜만에 본다~ 진~짜 많이 컸네~


























정국: 혀..형?!


























그때 정국이의 형 뒤에서 누군가 나왔다. 그 사람은 바로 여주였다.



























정국: 여..여주야...너 진짜...


























여주:....미안해...


























정국 형: 정국아~ 자세한건 나중에 우리 여주한테 듣고 ㅎ 지금은 난 니 목숨을 살려주러 온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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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우리..여주?



























정국: 하..됐어. 내 목숨 안살려도 돼. 형은 그냥 꺼져.


























정국 형: 와~ 여자애 하나때문에 형한테 안하던 막말까지 하고?ㅋㅋㅋㅋ 미안하지만 난 니 입장같은거 들으려고 온거 아니거든?


























정국: 여주야... 너 도대체 왜 그런거야...



























여주: 오빠를 살려야 했으니까... 난 오빠만 살리면 돼...


























정국: 지금이라도 그만 두겠다고 해. 얼른


























정국 형: 계약 못 깨. 이 계약 깨면 여주 목숨은 내꺼야.


























정국:....형은 도대체 왜 이러는건데!!(버럭


























여주: (깜짝)


























여주는 처음 보았다. 정국이가 저렇게 소리를 지르며 화 내는 모습을


























정국 형: 어디서 형한테 소리를 뺵빽 지르고 지랄이야


























정국: 형?ㅋ 언제는 형이라고 부르지 말라며? 그래서 앞으로 너라고 부를 생각이야.


























정국 형: 이 새끼가 봐주니까 자꾸 기어오르지. 하..됐어. 너같은 새끼 살려준다고 여기까지 온 내가 등신이지. 나 간다.


























탁)



























여주: 그건 오빠생각이구요. 나랑 한 계약... 잊었어요? 나랑 계약 깨면 오빠는 내가 원하는거 해줘야 해요.


























정국 형: 하..ㅋ 난 규칙위반 해야겠네ㅋ 난 저 새끼 안살릴거니까.


























정국 형: 내가 너가 원하는거 들어준다고 했으니까 말해봐. 니가 원하는게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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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살리는것도 중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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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 나 덕분에 산줄알어!!!”(급 증가한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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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방법이 생긴것 같은데요?ㅎㅎ”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