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ừ giờ trở đi, chỉ được làm trò hôn gió cho tôi thôi nhé…”






ㄴ야 박여주 너 어디야. 왜 집에 없어!((태형















ㄴ....찾지 말라고..((여주















ㄴ난 그 새끼 죽여버릴거니까((여주














ㄴ...하...빨랑 말해. 너 어디야((태형















ㄴ꺼져. 나 지금 제정신 아니니까((여주














뚝))















여주: 여기 맞는데... 맨날 여기로 지나간다고 했는데...?
















그때 그 스토커가 지나가고 있었던 발견한 여주는 바로 그 스토커 뒤로 가서 그 스토커를 찔렀다.















푸욱)) 스토커: 으윽..!!
















재정신으로 돌아옴)) 여주: ...어..ㅇ..ㄴ..내가 뭘 한거지...















태형: 야! 박여주!!















여주: ㅇ..어어..? 태..태형아.. 어..어떻게...














태형: 야..너..지금..사람 찌른가야..?
















여주: 그런..가봐...나 어떻게..어..?((울먹















태형:...그..어..어떻게..어떡하지..?















스토커: 으윽.. 야..니들.. 내가 신고할거야!















태형: 야..가자..!
















그렇게 태형이는 여주를 데리고 정국이가 있는 병원으로 갔다.

















드르륵))











지민: 야 너희 어디갔았어














태형: 아...그게...((눈치
















여주:......((정신줄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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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어? 어제 그 이쁜 여자애네?ㅎㅎ 안녕?ㅎㅎ 오늘 또 보넹
















여주:...어..ㅎ 그러네..



















정국: 근데 너는 몇살이야?ㅎㅎ


















여주: 오빠보다 한살 2살어려..















정국: 아 그래?ㅎㅎ 근데 너 너무 이쁘당ㅎㅎ 나 너 좋아하는것 같앙
















여주:....그래..? 고마워...

















그때 경찰이 들어오며 아까 그 스토커를 찌른 사람인 여주를 데리러 왔지만 경찰은 여주가 찌른지 모르고 있다.














경찰: 여기 있는 사람중에 아까 이사람 찌른 사람 솔직하게 자수하세요. 자수안하시면 벌 더 커집니다.















여주:.....














태형:....아 그게...
















지민: 뭐..? 누가 저 놈 찔렀어..?















정국:.....제가 했어요.















여주:...? 오빠..!















경찰: 정말이에요..? 이 사람은 저 여자애가 찔렀다는데













여주:..제ㄱ...














정국: 제가 한거 맞아요. 저 데려 가세요.((손을 뻗으며















경찰: 갑시다. 그럼((수갑을 채우며

















여주: 오빠...! 뭐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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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난 괜찮아~ 여주야 ㅎ












여주: 지금..내 이름 부른거 맞지... 어..?













정국: 자세히는 기억 안나는데... 나한테 너가 엄청 소중했다는건 기억나...ㅎ 나 보러 와~ 알겠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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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버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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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빨리 죽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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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헉;; 무기를 저렇게너 많이...;;”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