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여주야!!
여주:(콜록 콜록 콜록)
정국: 아..안터졌네..?

태형: 오예!! 터졌당~
정국:???김..태형?
태형; 얼른 일로 나오세요..!!
태형이가 폭탄을 터트려 벽을 부순소리였다
정국이는 여주 몸에 감겨 있던 폭탄을 풀고 여주를 공주님 안기로 안은 후 밖으로 나가던 중
탕))
정국:으윽...!!
털썩))
태형: 형!!
윤기,남준: 전정국!!
여주:((기절
태형: 제가 여주 들고 병원으로 갈게요
남준: 야 민윤기 박지민 데리고 너도 태형이랑 병원가

윤기: 너는..?!
남준: 내가 정국이 데리고 갈게
그렇개 윤기는 지민이를 데리고 태형이와 병원을 갔다
남준: 전정국이 꼴에 친구라고 세겐 안 때렸나보네?ㅋ

석진: 뭐ㅋ 아무래도 그랬나보네ㅋ 으윽..
남준: 반 죽어가는 놈이ㅋ 총을 꺼내?ㅋ
남준이는 석진이가 들고 있던 총을 집어 석진이의 다리에 쐈다
석진: 아아아악!!!’
1시간 후))
정국:으으으으으..
태형: 혀..형!! 정신이 들어요?

정국: 아..어 괜찮아 근데 여주는?
태형: 저기.. 아직 안 깨어났아요.. 형 총 맞을때 여주도 같이 맞았어요

정국: 이 시발새낄 그냥!!!
남준: 워워워워
남준: 진정해 내가 일단 걔 못 걷게 다리에 총 쏴 놨으니깐
그 순간
여주: 으으으으윽...

정국: 여주야!! 정신에 들어? 나 보여?
여주: ㅈ..저기...
정국: 어??
여주: 당신 누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