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이는 여주를 다시 찾으러 가야했고 남준이와 윤기도 같이 가준다고 하여 셋이서 여주를 데리러 갔다
정국이와 남준이 윤기는 지민이가 말한 곳으로 들어왔고 들어서자 마자 검은 양복을 입은 사람들이 갑자기 윤기 남준 정국이에게 달려와 덤비기 시작햇다
5분 후
정국: 쨉도 안되는것들이ㅋ
5분만에 50명의 사람들을 3명이서 죽여버렸다
그 뒤에도 아까 같은 그 세트가 2번이나 더 나왔지만 그 3명은 그들을 다 죽여버리고 계속 올라왔다
맨 위층에 문은 딱 하나였다 그 문을 열자마자 바로 앞에 여주가 보였다
정국이는 여주에게 바로 달려갔고 누군가 정국이에게 총을 쐈다
정국: 으읏...
남준: 야! 너 괜찮냐?
윤기:그러게 누가 그렇게 무턱대고 뛰어가래?
정국: 쓰읍.. 아.. 아프다고! 그만 눌러!!
여주: 오빠!! 오지 말라니깐!!

정국: 어떻게 안와! 내꺼가 여기에 있는데 제발 손대자 않았으면 했던 내꺼가 여깄는데
여주:......
정국: 박지민! 너 빨리 나와! 너 여기에 있는거 다 알거든?!
정국이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저 위에서 누군가 떨어졌다 그래도 줄로 묶어놔서 바닥에 떨어지진 않았다
윤기: 왁!! 시바!! 누구야
정국이는 그 남성에게 나가갔고 얼굴을 보고 놀라하였다

정국: ㅂ..박지민?!
지민:........
지민이는 반 기절상태였다
정국: 야.. 너.. 이게 무슨...
그 순간 지민이가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지민: 끄아아아아아아아앙악!!!!!!!!!!!!
되게 괴로워 하는 소리 였다
남준: 야 저거 뜨거운 물이 나오는데? 그것도 엄청 뜨거운거
윤기:?????
남준: 자 줄 가운데로 뜨거운 물을 넣고 흘려 보내면 그 물은 자연스레 밑으로 내려오겠지 지금 박지민이 몸을 묶고 있는 줄은 저기 가운데야 그래서 지금 쟤는 뜨거운 물을 계속 저렇게 당하고 있는 거라구
정국: 반 기절 상테인거 보니깐 꽤 당한것 같다
정국이의 말이 끝나자 마자 지민이와 여주도 같이 소리를 질렀다
윤기: 야 저거 박지민만 당하는게 아니라 여주도 같이 당한느것 같아
정국: 아 시발 어떤 새끼야
정국: 겁나 비겁한 새끼네ㅋ
정국: 누구야ㅋ 나와라
그 순간 저 멀리서 누군가 걸어나왔다
???: ㅋㅋㅋㅋ 용캐도 오긴 했구나ㅋㅋ 전정국 김남준 민윤기
정국: 당연하지 앞으로 나와봐 너 누구냐
윤기: ㅇ..야 쟤 걔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