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아치 남주 vs 양아치 여주
5화. 그냥 나한테 오지
김민주 "난..선배님 좋다니까"
최연준 "내가 싫다고"
김민주 "그럼..꼬셔봐도 돼요?"
최연준 "뭐?"
김민주 "선배님 나 좋아하도록 꼬셔봐도 되냐고요."
최연준 "그런거라면 사양이야"
김민주 "그런 말해도 선배 꼬셔볼려했어요ㅎ"
한편 채원은 소리가 잘 안 들려 둘이 무슨 말을
하는지 듣지 못한다
김채원 "뭔 말을 하는거 같은데 잘 안 들리냐.."
김채원 "근데..김민주는 왜 웃고..분위기 좋아보이는데"
김채원 "..."
하교
김채원 "아이고..이 선배는 언제 나ㅇ,"
그 때 멀리서 민주와 연준이 팔짱을 끼고
오는 모습이 보였다
연준은 민주가 싫은듯 미간을 찌푸린것 같았다
김채원 "진짜 저게..하"
김채원 "..몰라 나 혼자 가지 뭐"
그렇게 집으로 돌아온 채원이다
김채원 "아악 진짜..아까 일이 계속 생각나잖아.."
김채원 "..짜증나게.."
그 말에 끝으로 핸드폰을 켜 드는 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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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 continued
(톡은 시간 무시 해주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