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ị hôn thê của Chúa

Lời trực tiếp 07 (+Kết thúc mùa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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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07













신의 혼약자 시즌 2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


여기까지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결국에 정국이와 여주가 만났죠!



 1년 후, 3월 22일 여주의 생일날 다시 만났습니다! 



사실 여주의 생일은 시즌1 신의 혼약자 1 오늘의 TMI에 적혀있었답니다😆



3월 22일은 세계 물의 날이래요!
(이런 디테일 넣어보고 싶었어요)



많은 분들이 제가 내년 3월 22일에 돌아오는줄 알고
ㅋㅋㅋㅋㅋㅋㅜㅜㅜㅜㅜ



아니에요!😂



순간 당황했어요ㅋㅎㅋㅎ






자 그럼 시즌 1과 시즌 2 총 정리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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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토리 총정리 (넘기실 분들은 넘기셔도 돼요!)




여주는 4번째 생에서 정국과 처음 만납니다. 신을 동경했던 터라 정국과의 첫 만남 이후 자연스레 그를 짝사랑하죠. 


정국은 그녀에게 인간 그 이상의 관심을 주지 않았지만 여주를 눈앞에서 잃고 자꾸 그녀의 최후가 눈에 밟히자 그녀의 다음생을 찾기 시작합니다. 자신 앞에서 힘없이 죽어간 인간을 자기 손으로 지키겠다는 오기로 끝없는 우주를 돌아다니며 여주를 찾는 자신을 돌아보며, 정국은 어느덧 여주를 사랑하게 되었다는걸 깨닫죠.


정국은 드디어 여주의 901번째 생에서 그녀를 지키고 그 길로 호석의 반대를 무릎쓰며 혼약을 맺게 됩니다. 그후로 많은 신들이 인간과 혼약을 맺게 됐고 여주는 긴 세월동안 우연히 신과 신의 혼약자들과 만나기도 하며 겨우겨우 만난 정국과 사랑을 이어갑니다. 


그러다 여주와 화연이 우연의 일치로 같은 행성에서 살게 되는데 정국을 오랫동안 짝사랑했던 자윤의 방해로 태형이 폭주하고 그 영향으로 태형의 혼약자 화연도 폭주하게 됩니다. 화연 때문에 불바다가 된 행성을 여주가 최선을 다해 막아내지만 호석의 명령으로 인해 정국이 여주를 포함한 행성의 모든 이들을 품은 행성을 침수시키게 돼죠.


‘신의 혼약자가 자신의 신에게 죽임을 당하다’라는 비극적인 일이 일어나게 되고 그 영향으로 정국은 여주와 3만년동안 만나지 못하게 됩니다. (그동안의 텀 - 최소 500년~최대900년) 그러다 현재, 여주와 만나게 된 정국!


신의 혼약자가 전생을 기억해내는건 당연한 섭리이고 축복으로 여겨지지만 정국은 혹여나 여주가 자신을 원망하고 곁을 떠날까봐 여주가 전생의 기억을 찾지 않길 바랍니다. 그러나 여주는 지수에게 힘을 빌린 자윤이 자신을 공격한 이후로 남들몰래 천천히 전생의 기억을 찾게 되죠.


결국, 정국이 3만년전 자신을 의도적으로 죽인걸 알게 된 여주. 그에 따른 배신감, 슬픔, 절망이 사랑이란 감정을 덮어버리자 그 틈에 혼약이 깨지고 자윤에게 죽임을 당한 여주는 저승에서 지금부터라도 자신만의 온전한 삶을 살라는 윤기의 조언을 듣습니다.


그러나 이미 3만년전에 자신을 죽인 정국을 용서한 여주이기에 이번에도 그 사실을 숨기고 또다시 자신을 지키지 못한 정국을 용서합니다. 윤기는 그런 여주를 다시 살려내어 인간계로 보냅니다.







여기까지가 시즌 1과 시즌 2의 스토리였죠!


이 뒷이야기는 추후에 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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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일단 박수….👏👏


신의 혼약자 43편에 있었던 지니님의 댓글이에요!




과거회상편을 시작하기 전이라 이 댓글을 보고



소름이….🤭🤭!




‘옛날에 여주가 신의 능력 때문에 죽었다’

‘때문에 전생의 기억이 돌아오는걸 반대한다’

‘호석이가 창조의 신이다’

‘태형이가 이성을 잃었다(폭주했다)’

‘여주가 화연의 불길을 막으며 사람들을 지켰다’

‘정국이가 그 상황에서 여주를 지키지 못했다’





대부분의 전재가 맞는 마법같은 일을 보여준 지니님….




독자분들이 이걸 보고



“어머어머 맞네!”  “와 대박 이건가봐”



라고 생각하시면 과거회상편을 어떻게 연재해야하나😂




걱정하기도 했어요ㅋㅎ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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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혼약자라니 #오마이갓 #이건 마치
 #시험 다찍었는데 #100점 맞은 느낌





초반에 자신이 혼약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여주의 감정을 표현한 앙미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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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뒤늦게 풀린 떡밥 + 그냥 넘어간 떡밥
(넘기실 분들은 넘기셔도 돼요!)





[호석이가 소희를 짝사랑하는 중이다!]

태초부터 이어져온 그의 사랑. 하지만 자신이 사랑하는 대상은 한 인간만을 바라봤고 오랜시간을 기다려온 그는 인내심이 바닥나 결국 그 인간의 영혼을 소멸시킵니다. (새로운 생을 받아서 소희와 다시 만나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죠) 그런 그가 자윤을 보며 자기자신과 겹쳐보였는지, 그녀를 편애하기 시작합니다. 그러곤 ‘너라도 성공해라’라는 마인드로 그녀의 뒷배가 되죠.


시즌 2 
신의 혼약자 60 - 호석의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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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심장한 태형의 대사!]

이건 그냥 넘기려고 했는데… 사실 지금 모든걸 다 아는 상태로 보면 별거 아니거든요! 태형이는 자신과 대련하며 지하수를 높게 끌어올린 여주를 보며 전생이 생각난듯 아련하게 말하죠! 여주도 여러 전생들 중에 태형과 만난 때가 조금은 많으니까요.


시즌 2
신의 혼약자 39 - 태형의 대사
👇👇Gravatar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여주를 공격한 학생들의 정체!]

이건 뒷이야기에서!💝






떡밥 관련 정리는 이게 끝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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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간단한 비하인드 스토리
(넘기실 분들은 넘기셔도 돼요!)









이 결말은 제가 시즌 1을 연재하며 내린 결론이에요!



“더 극적이게 혼약을 파기해야겠다”


라고 생각한 뒤에,


“그러고 각자의 삶을 잠깐 살다가 다시 만나는거지”


라는 식의 결말을 지었고



 마지막화인 만큼 여러분들께 여운을 남기고 싶었어요



그러다보니 열린결말 식으로 마무리가 났네요!




계속 쓰고 지우고, 가장 고민을 많이하고 공을 많이 들인 편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또 연재를 하며 여러 디테일들을 고치고 수정하기도 했답니다^^




역시 처음이라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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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외전





Q&A 답변때 이런 말을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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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까진 아직 멀었지만 시즌 2 마무리는 얼마 남자않았다는 말이 이제야 이해되셨을수도 있어요! 



외전을 통해 진행할 스토리도 아직 남았기에…ㅎㅎ






그리고 시즌 3….



생각을 안해봤다면 거짓말이고요,



정말 “생각해둔 스토리도 없고 내 계획에도 없었지만 시즌 3를 연재해볼까” 라는 생각을 진지하게 했었어요.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하지 않기로 됐죠.






그 이유는 간단해요…!





제가 이 작의 주제에 있어서 가장 뻔하고 극적인 클리셰를 이미 썼기 때문이에요.





“신과 혼약을 맺는 것, 그 혼약이 파기되는 것, 그리고 다시 혼약이 맺어지는 것” 


이게 가장 뻔하고 극적인 클리셰죠.



이 상태이다보니 시즌 3의 소재가 무엇이든 시즌 1, 2보다 약할테고 위의 클리셰 이상이 떠오르지 않더라구요😂


(클리셰-문학이나 예술작품에서 흔히 쓰이는 소재나 이야기의 흐름 등을 뜻함)



그래서 시즌 2에서 신의 혼약자를 끝맺음 맺기로 
했답니다…ㅠㅠㅜ



여러분이 시즌 3을 원하시는 것도 알고 신의 혼약자를 떠나보내기 아쉬워하는것도 알고 있기에….



외전을 아주 조금은 길게 연재해보려고요!



제 선택이 잘못되지 않은거였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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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여러분의 이프(If)




이건 작가의 말 06에서 언급했던 부분이에요!



여러분의 이프(If)는 이 작을 보시면서



“만약 여기서 -했다면 어땠을까?”



“누구누구가 이러지 않고 저러했다면?”




“이게 아니라 저거였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들은 외전인만큼 짧게짧게 반영하는 거예요!



쉽게 말해 여러분이 수정한 스토리를



아주 짧은 편으로 제가 올리는거죠😎





여러분의 이프(If)의견을 올려주신 독자님의 닉네임을 밝힐 예정이기 때문에 혹시라도 부담스러우시다면 안하셔도 돼요!




그래도….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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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작가의 말





To. 꼬리별 여러분과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작은우주의별 작가입니다.


7월 3일날 첫 연재를 시작해서 어느덧 9월 중순을 향해 가고있네요


제게는 신의 혼약자를 연재하는 것이 큰 도전이었어요!


아무래도 탄탄히 짜여진 스토리를 글로 비유하고 표현하며 꾸준히 연재한다는게 조금은 두려웠거든요ㅎㅎ



모든게 처음이고 많이 부족한 저인데도 불구하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이유는 꼬리별 여러분과 독자분들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신의 혼약자가 제 첫 작인데도 불구하고 엄청난 성과를 받았다고 생각해요



이 작을 시작할때까지만 해도 이 앱에서, 또 모두에게서 조용히 스쳐지나갈 작이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 응원을 받아서 아직도 얼떨떨하고 


여러분들의 따뜻하고 진심어린 말들 덕분에 많이 웃고 행복했어요🥰




계속 말하는거지만 제가 잘나서 그런게 아닌


다 여러분들 덕분이라는거 아시죠??


사랑해요💕❤️














작가의 말은 이렇게 간단히 마무리 지을게요ㅎㅎ


외전이 끝나고는 별다른 인사말 없이 완결하겠습니다!



꼬리별 여러분들과 독자분들도 편히 봐주세요!!








그동안 신의 혼약자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만간 차기작과 함께 찾아올게요!


차기작 제목을 미리 스포하자면….










Rnathrdml sj














길고 길었던 작가의 말을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외전으로 돌아올게요



정말 감사해요❤️🧡💛💚💙💜🖤🤍❤️‍🔥❤️‍🩹❣️💕💓💗💖💝









-작가 작은우주의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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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