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ười bảo vệ rừ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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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네 박지민
















그 번개속에서 나온건 다름아닌 몇 십년전에 죽은 이세연
예전과 다름없는 모습으로 나타나 쓰러져있는 희연이와 그 희연이를 밞고있는 김주연을 번갈아 쳐다봤다 주연이는 믿을수없는 큰 눈동자로 세연이를봤고 나머지 3명도 주연이와 똑같은 표정으로 세연이의 뒷모습을 봤다
















" 이,이럴수가.. "
















" 예전과 똑같은 방식으로 처들어오다니 "
















" ..그,그래 박지민에게 그때의 기억을 새록새록 떠올리게
만들고싶어서 이 방법을 쓴건데 무슨 문제라도? "
















역시 니 년은
















쿠오오오-..
















그때 죽였어야했어
















" 하지만 넌 지금 유령의 불ㄱ, "
















콰앙-!!
















" 큭-!! "
















뭐라고? 잘 안들리는데?
















세연이는 순식간에 주연이의 얼굴을 손으로 잡고 바닥에 내리 꽂았다 세연이의 손가락사이로 주연이의 눈이 보였으며 두려움으로 가득찬 눈빛이였다
















" 아하하..너도 그런 눈빛을 할수있었던가? "
















" 어..어떻게.. "
















" 나는 니 녀석만 아니였으면 지금쯤 살아있겠지
니가 죽일려고했던 박지민과 함께 "
















" 하지만 이미 죽은 몸이니 "
















길동무라도 대려가야겠구나
















" 시,싫어 나는..!! "
















수호신이 말씀하시는데
어디 미천한 악신이 끼어드는거지?
















퍼억-!!
















" 크흑-!! "
















세연이는 주먹질과 발길질을 하면서 말을 이어나갔다
















" 난 죽은뒤에도 너희들을 지켜보고있었다
하지만 니가 하는행동은 차마 눈뜨고
볼수 없을정도였다 "
















" 커억-! "
















남을 향한 쓸데없는 분노와 질투심


















그리고 아무죄없는 사람을 괴롭히기까지!!

















쿠과과광-!
















세연이의 발길질 한번에 나무 몇 그루가 날라갔고 주연이는 금세 만신창이가 되었다 침과 눈물을 질질 흘리며 그만해달라고 말했고 세연이는 그 앞에 서서 위에서 노려보고있었다
















그 누구도 너를 용서할수없으며
용서하지않을것이고
















지금 이 장소가 너가 마지막으로 본 장소 일 것이다
















푸욱-!
















세연이가 손짓하자 장미가시같은 줄기가 주연이의 몸을 관통했고 입에서 붉은색의 피가 나왔다
















이걸로 니 만행은 끝이야 김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