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h ấy nói anh ấy thích tôi

Anh ấy nói anh ấy thích tôi (Tập đặc biệt)

이번 화는 쉬어가기 편입니다!!^^






(62화 중)
62화에서 승우가 요한을 어떻게 처리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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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주잣집 아들내미가 일반인 때리려니 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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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럴리가~ 난 너 패려고 이런게 아냐~"

"그럼 뭔데"

"니 소년원 보내려고."

"어떤식으로ㅋㅋㅋ 니가 나를?"

"응. 너를."

"푸하핫!! 너 미쳤구나?"

"안미쳤으니 빨리 하자. 니 새끼 땜에 여주랑 시험 준비 못하고 있잖아."

"하! 그런 년이 뭐가 좋다고"

"그런 년이 아니라 그냥 그 아이라서 좋은거야. 강여주 걔라서"

"지랄들 하는구나?"

"지랄? 지랄은 너가 하는거고ㅋ"

"이 새끼가"


퍽-


한순간에 요한이 승우를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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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패. 니 화가 풀릴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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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ㅋ 더 패라고? 그럼 나야 땡큐지ㅋ"


그렇게 요한이 승우를 때리고 있을 때 경찰차가 도착했다.


"경찰이다! 꼼짝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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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한승우 니 머리 좀 썼다? 미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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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가서 제발 반성 좀 하고 오길 바랄 뿐이다. 개새끼야'

"푸핫!!! 한승우 생각하고 살아. 내가 반성할 거 같애? 아니? 나는 나오는대로 강여주 찾아갈거야! 니네 갈라놓을거라고!ㅋㅋㅋㅋ 그래서 여주 내가 가질거야. 내꺼라고!!"

"지랄. 애정결핍 새끼"

"당신은 변호사를 선임할 수 있으며 묵비권을 행사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하는 모든 말은 본 법원에서 불리하게 적용될 수도 있습니다. 결창서로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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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한승우... 너 두고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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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자꾸 어디서 파리 새끼가 위윙 대네;;;"

"저기..."

"네 경찰관님"

"증거는 따로 이쪽으로 보내주시면 되고요. 아님 경찰서에 찾아오셔서 증거물 제출 가능합니다."

"네네. 그리고 더 없나요?"

"더이상 없고요. 많이 다치신거 같은데 학생 병원가서 진찰 좀 봐고. 저 자식 하도 사고치고 다니는 놈이라 관리대상 1호인데 지금 학생 때리고 그랬으니 이번 일 넘어가긴 힘들고 바로 소년원으로 넘겨질거 같긴 해."

"아.. 네."

"그래. 조심해서 집 가고 병원 꼭 들리고"

"네. 경찰관님도 조심히 들어가세요."

"그래."


승우의 어깨를 2번 두드리고 가는 경찰관

그렇게 사건이 마무리 되었다고 한다.



특별편이라 매우 짧아요ㅠㅠㅠ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폭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