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h ấy nói anh ấy thích tôi

"뭐야.. 왜 여깄냐?"

photo
"아.. 저번에 내 경호원들한테 쳐맞으신 여주 전남친 분?"

photo
"옼ㅋㅋㅋㅋㅋㅋ 저번에 우리한테도 발리신 분 아녀~"

photo
"아ㅋㅋㅋㅋ 그 또라이 새끼ㅋㅋㅋ"

photo
"어린것들이 단체로 미쳤나ㅋㅋ"

"맞잖아. 선배가 얘네란테 발린거. 하다하다 여자인 나한테도 발렸지? 그 체면으로 학교에선 잘 다니고 있나봐? 세정선배랑은 어케 됬냐? 아... 헤어졌겠지~ 여친있는 새끼가 날 건들였는데ㅋ"

photo
"이게 미쳤나."

photo
"어디서 여자한테 손찌검이야 미친놈아ㅋㅋ"

"와.. 이 선배 미쳤네ㅋㅋㅋ 선배 안무서워요? 저 건들이면 그에 
맞는 대가가"

photo
"아 형 왜 안와~"

"와.. 이게 누구야. 이한결 아냐? 너도 고개는 떳떳하게 잘 들고 다니나봐?"

photo
"아 형 이 미친년 때문에 안오고 있던거예요?"

"미친건 니지ㅋ 그렇게 처벌을 받고도 정신 못차리는데ㅋ 아...
니네를 위한 서프라이즈라도 해줘야 되나? 그래야 고개 못들고 
다니려나?"

photo
"지랄ㅋ 가요 형. 이런 새끼들 땜에 시간을 뺏겨요?"

photo
"안그래도 갈거야"

photo
"푸하하핫!!!!"

photo
"여주야 저 새끼 뭐래냐ㅋㅋㅋㅋ"

"그러게. 이런 새끼들은 저 둘인데ㅋ 하찮고 병신같은 새끼들"

photo
"우리 자기 멋있다!!"


두 손을 주먹 쥐고 응원하는 승우가 귀여워 보이는 여주다.


"으휴... 울 승우 귀여워"

photo
"하... 차라리 안볼련다"

photo
"안 보는거 받고 난 집간다."

photo
"집 가는거 받고 더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