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h ấy nói anh ấy thích tôi

☞다소 욕설이 많으니 불쾌하신 분들은 뒤로 나가주세요☜




















































너무나도 길게 느껴진 5초가 지나고 입이 떼어졌다.
승우는 여유롭게 웃으며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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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는 이렇게 된거지?"


볼이 빨개진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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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뽀뽀로 어떻게 믿어. 내가 호구로 보이냐?"

"아~ 미안한데 나랑 여주랑 사귄지 이제 2일이 되서 뽀뽀보다 더 진도가 나가기 그렇네?"

"하... 강여주 너 이렇게 남자애들 꼬셔왔니?"

"야. 왜 애를 건들여. 날 건들여ㅋ 왜? 나는 너보다 한 수 위라서 못 건들이겠냐?"

"시발 사실인걸 어쩌라고ㅋ 존나 소문이 그따구로 난거 막아주고 받아줬더니 기어오르는게 엿같은데 어쩌라고ㅋ"


부들부들 떠는 여주


"시발 소문? 지랄하네; 무슨 소문ㅋ 우리 여주 소문이 니 새끼보단 깨끗할거 같은데"

"말해도 되냐? 그럼 애 학교생활 끝나는건데"


부들부들 떨던 여주가 입을 열었다.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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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 뭐라고?"

웃으며 다시 물어보는 동표

"그만하라고.."

"푸핫..!! 쫄아서 그렇게 적은 목소리로 내면 내가 못듣잖아ㅋ"


고개 숙인 여주의 어깨에 손을 올리는 동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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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년아 크게 말해"

"그만하라고! 넌 왜 날 못 괴롭혀서 안달인데 이 싸이코야! 니 때문에 그 소문보다 학교생활이 더 ㅈ같았어. 하루하루가 지옥같았고, 너한테 당하는 폭력때문에 공항장애도 왔고, 우울증에 극심히 스트레스도 받았어. 시발 구원이라 치고 나 괴롭혔잖아! 밤에 불려서 나 때렸잖아! 밟았잖아! 돈 뺏었잖아!! 근데 왜 그 잘못이 나 때문인데! 왜!"

"하.. 우리 여주 많이 컸네? 눈에 뵈는게 없지?"


머리채를 잡는 동표


"이거 놔. 이 싸이코새끼야 이거 놓으라고.. 이거 놔!"


소리치는 여주를 그 상태로 넘어트리는 여주


"아흣!"


어제 다친 발목이 아파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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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꼴을 봐. 이게 원래 니 모습이야. 내 아래에서 울면서 비는게 원래의 너라고ㅋ 시발 봐봐. 니 이런 상황인데도 주변에 도와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남친이라는 새끼도 안 도와주잖아ㅋ"

"...."


아무말도 없이 눈물을 흘리는 여주


"더 울어~ 더 울라고~ 너가 울어야지 내가 희열을 느끼지~
더 울어 썅년아"


동표의 거친 말들 때문에 단단히 빡친 승우다.


퍽-

그 순간 승우가 동표를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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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새끼야. 내가 말했지. 여주 건들이지 말라고. 아놔~ 디지고 싶어 안달난 새끼처럼 왜그래~ 어?"

"하... 저 새끼가ㅋ"

입가에 난 상처는 무시한 체 승우를 매서운 눈으로 바라보는 동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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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부터 디지게한 다음에 내가 디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