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인반수 늑대 민윤기♡초능력자 은여주
''아으~힘들어!''
나는 지금 산을 오르고 있다.
아,왜냐고?
아빠가 나한테 이곳으로 가라고 했거든.
여기에 각 동물들의 왕이 있다나,뭐라나?
근데 내가 왜가냐고?
그 이유는,
이곳에 있는 7명의 왕들이 계속 동물들을
다스리지 않겠다고 버티고 있기 때문이래.
아니,근데 왜 아직 능력도 없는
내가 여기에 보내지냐고!!!
아,이건 또 무슨 말이냐고?
나는 초능력자야.
정확히는 아직 능력이 발현되지 않은 초능력자지.
초능력은 각자에게 필요한 시기에 발현이 된대.
그런데 아직도 나는 발현이 되지 않았어.
그 누구보다도 위험한 일은 더 많이 겪었는데 말이지.
어쨋든 나는 지금 그들의 집으로 가고 있는 중이야.
근데 뭔가 불안한 건 기분탓일까?

지금 그들의 집에 다 도착을 했는데 어떡하지?
안으로 들어가야할 것 같은데...
하,어떡하지....?
그래!그냥 한 번 들어가보는 거야!!
.
.
.
벌컥!!!
*
*
*
''저...저기요..?''
"누구 없어요..?"
그때
"아!...."
누군가가 나의 손목을 잡고 벽으로 밀쳤다.
"너.누구야?"

여러분들!안녕하세요!!
제가 일반 팬픽은 처음 써보는 거라
아직 부족할 수 있지만,잘 봐줘요!!

너,댓글쓰고 구독이나 하고 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