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ò chơi trốn tìm: Trò chơi trốn tìm

#04. Trò chơi trốn tì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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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Hide and seek


-이 내용은 모두 가상의 인물이며 픽션입니다.
-방탄소년단분들에게 피해를 드릴 마음은 없고, 
  만약 피해가 갈듯하다 생각이 드신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속어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처음 나오는 사진은 원본 뮤직비디오의 사진을
 다르게 바꾼것입니다.









"미래,미래가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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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시점



photo내가 눈을 뜬곳은 위아래가 바뀐 곳이였다.
내가 하늘에 서있고 땅이 하늘에 있었다.

원래 세계와 다른것이였는데 왠지모르게
위화감이 들었다.

땅이 내려와 나를 덮칠것 같이 아슬아슬한 느낌이 들었다.
하늘에 서있는느낌은 날아본적은 없지만 하늘을 
걷는 느낌이 더 나는것 같았다.
조심조심 앞으로 나아가보자 순간 위아래가 빠르게 돌면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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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홀이 나를 덮쳤다.


홀이 나를 덮치는 순간 누가 머리를 내려치는듯한 고통과 무중력상태에 있는 느낌이 났다.



고개를 들자마자 영화같이  무언가 내 눈앞에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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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형은 무언가 잔뜩 써있는 칠판을 보다가 머리를 잡으며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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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형은 교과서를  찢다가 책상을 내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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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는 환자복 같이 하얀옷을 입고 비틀거리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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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석형은 수많은 초코바위에 누워 있었다.

윤기형은 초점없는 눈으로 photo
피아노를 치고 있었다.


-

"ㅌ...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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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정신 안차릴래?"

"아,아 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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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아 일단, 시간. 시간이 없어. 가까운 사람부터 찾아, 정국이 발걸음소리 들리는 사람은 알려주고"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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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빠르군, 이제부터 힘들텐데"






"프흣- Good luck. 어차피 성공은 못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