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ắm tay một đứa trẻ đang chơi trên bãi cát và ngắm hoa anh đào.

"아 맞당 나 바리바게뜨 가야되는뎅"

"가자"

"오예에~"

"풉..ㅋ 넌 나 없으면 어쩌려구 그러냐ㅋ"

"너 없이도 잘 살수 있거둥!!"

"퍽이나 잘 살겠다ㅉ"

"아 뭐어!"

퍽퍽

전정국의 등을 북치듯 때렸고, 전정국은 전혀 안 아프다는 리액션을 취하였다.

나쁜 근육돼지새끼

"이씨.. 너랑 안가!!"

"아.. 야 000!! 내가 미안해!!!!"

라며 뒤에서 전정국이 쫒아왔고, 나는 내집으로 냅다 달렸다.




















쾅쾅쾅

"야 000 문 열어봐.. 내가 잘못했어.."

"저기 정국아.. 00이가 너 보기 싫데.."

"아 형 00이 보게 해줘요.."

"그러다 내 갈비뼈 순서가 바뀌어버릴꺼야.. 잘가 정국아.."


"아 혀엉!!"









나는 집으로 와서 00이에게 톡을 보내기 위해 카톡을 들어갔다.

카톡을 들어가는 순간 보이는 00이의 상태메세지..

내가 잘못했다는걸 느꼈다.photo

"어떻하지.."

일단 톡을 보내야겠다고 생각한 나는 00이에게 톡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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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단히 삐졌네..
어떻하냐..ㅠ

이럴땐 초록창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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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없는건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