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ắm tay một đứa trẻ đang chơi trên bãi cát và ngắm hoa anh đào.

".. 어뜨케?"

"응? 왜?"

"태태 화났나봐.."

"에?"

"내가 가프를 했는데 사람 걱정 시키게 해놓고 이런 장난 하면 재미있냐고 화냈어.."

나도 모르게 눈에서 눈물이 떨어졌다.
왜지? 왜 눈물이나? 아냐.. 이건 울정도로 심한일이 아닌데.. 그런데.. 왜.. 왜 눈에서.. 눈물이 이렇게 나는거야.. 왜.. 

"울지말고.. 뚝!"

"뚝.."

"우리 이제 잘까?"

"응.."

"그래 자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