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ắm tay một đứa trẻ đang chơi trên bãi cát và ngắm hoa anh đào.

잘잤다.,
일어나니 내눈에보이는건 남정네 3명
순간 뭐야..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제의 일이 스쳐지나갔다.

배고프다고 지랄을 떨고 아주그냥..

빨리 집에 가서 옷 갈아입고 학교가야지..

전정국의 집에서 나와 우리집으로 갔다 옆집..




들어가니 보이는건 오빠로 추정되는 등신 김희철이다.

살금살금들어가 옷을 갈아입어야겠다..

드르륵..
슬금슬금

"김00 이리와"

시발.. X됬네..

"왜 불러?ㅎ"

"왜 집 안들어왔냐"

"나 파자마했어ㅎ

"누구랑"

"정국이랑"

"ㅇ 
학교가라"

뭐야 이게 끝? 개꿀ㅋ

-톡-
희철×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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