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là một món đồ chơi vô dụng.

08: 나는 쓸모없는 장난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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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쓸모없는 장난감입니다.


주현의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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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핫-, 울고있는 모습이 참.. 안타깝다. 그치? "

주현은 과거 중학교에서 꽤나 유명한 일진이였다. 
아이들을 괴롭히는 것이 너무나도 당연했고, 그것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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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배주현, 살살해 애 죽겠다. "

이 아이는 주현과 같이 일진 짓을 하던 아이, 손승완이다.
항상 주현의 주위에는 친구가 많았고, 모두 그녀를 따랐다.
그런데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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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난 강슬기야. "

주현의 반에 전학생이 왔다.
그녀는 매우 예뻤고, 다른 아이들도 그 아이를 좋아했다.
주현 보다 예쁘고, 착하고, 다정했으니.
그렇지만, 주현의 질투심이 최고조에 다다랐을 때는 이때가 아니였다.
주현은 짝사랑하는 사람이있었고, 그 역시도 주현을 좋아하는 듯 했다.
아니, 그런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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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슬기야. 난 박지민이야, "

근데 그런 그가, 슬기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을 때였다.
주현은 점점 망가졌고, 그를 가지기 위해, 슬기를 추락시키기 위해
자신이 망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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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악!!!!!! 다 강슬기 때문이야.. 다 그년 때문이라고!!!! "

그런 그녀의 욕심이 모두가 그녀를 피하게했고, 결국 주현에게는
아무것도 남은게 없었다. 그리고 가장 기억 남는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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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차려 배주현. 니가 혼자 남은 건, 슬기 때문이
아니라 너 때문이야. "

라는 승완의 잔인한 한 마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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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현재, 주현은 혼자 남는 것이 싫어서, 더욱 발악했고,
더욱 난리쳤다. 그런데 결국 혼자남는 것 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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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잘못했어.. 제발 다 돌아와.. "

그때, 교실 문이 열렸다.
'드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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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편 생각보다 짧아서 현재편도 조금 들어갔네요.
주말에는 폭업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