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bị Sugar bắt cóc.

정국은 그렇게 여주를 피하고
자기 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누웠다 
그리고 그는 눈을 감고 잠에 들었다 
하지만 그 잠도 오래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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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 꿈 속

“으윽...여주야...여주야...어디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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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두운 공간이 보이는 곳에 여주를 애타게 부르면서찾고 있었다 하지만 내가 애타게 찾은 그녀는 보이지 않았다 그대신 민윤기..그가 보였다 그는 여주에게 키스를 하고 있었고 난 너무 화가나 그를 때렸다 내가 그를 때리자 그녀는 내 뺨을 때렸다 그리고 그를 일으켜세워 날 떠났다 난 울부짖으며 그녀에게 가지말라고 했지만 그녀는 그와 함께 어둠속으로 떠났다)













“안돼...가지마....여주야...제발...잘못했어..(울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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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씨..?일어나봐요...정국씨..!!”
















“헉...!헙....끅흡...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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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마치 악몽이라고 꾼듯이 내 얼굴을 보자마자 안정이 된다듯이 날 안았다 자세히 보니 이마에 식은땀이 송글솔글 맺혀있었고 눈가에는 눈물자국도 보였다 난 당장 물어보고 싶었지만 일단 그를 진정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조심스럽게 그의 등을 어루어만져주었다 내가 등을 어루어 만지자 그는 고개를 내 쇄골에 파묻히며 숨을 고르고 있었다 그가 어느정도 진정되자 말했다)






















“....이제...가도되...나 혼자서 다시 잘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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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하는 말은 딱봐도 거짓말이라는것이 보였다 하지만 뭐..내가 싫다는데 어쩔수 없지..하고 나가려고 하는순간 그가 내 손목을 잡아 날 끌어당겼다 난 자동적으로 침대에 눕게되었고 그는 여전히 내 손목을 놓지 않았다)


















“정국..씨..? 왜 이러는거에요...”
















“......마요....가지말아줘요...내 곁에 있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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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예...안녕하세요 작가에요! 엄..제가 이렇게 공지를 들리는 이유는 제가 올해 고1이되는데요 아마 자주 연재를 하지 못할거 같아요 3일에 한번씩 연재하긴한데...아마 힘들고 같아요...제가 간호학과여서 의학용어도 외워야하고 간호조무사 실습도 가야해서 바빠요ㅠㅠ죄송하지만 자유연재로 바꾸겠습니다 3월 9일에 입학이니 그전까지는 글을 열심히 쓸 계획입니다 그리고 조회수 100명,댓글 25개 이상시 연재할려구요 읽은 사람이 200명이 넘는데 댓글은 17개밖에 안돼요..흡..많은 분들이 보셔서 좋긴 한데...댓글이 작아서..제가 욕심이 많은건가요...ㅠㅠ다른 작품도 조건연재걸었어요...이해해주세여









요약

자유연재




조회수 100,댓글 25개이상 연재 













아무튼간 여러분들 사랑해요💜💜💜💜💜💜💜💜💜

이 작이 지금 TOP 100안에 들어가 있다라구요..ㅠㅠ
감동입니다 점이라도 찍어주세여 바쁘신 분들은..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