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được tái sinh thành một công chúa.



나를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던 보미를 내보내고




나 혼자 생각에 잠겼다





먼저 나는 누구인가....




난 이여주인데....이지은이고




대한민국에 사는데 이상한 왕국에서 살고




잠만 나 이거 꿈 아니지??




혹시나 꿈일까 볼을 꼬집어 봤지만





아파....





역시나 꿈이 아니었다




"그럼 그렇지...."




"아 몰라 몰라"




생각을 너무 많이 하는 바람에 



머리가 아픈지 지은은 침대에 털썩 하고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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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어떡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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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일어났어요?





"누구세요?"





"아 그건 알 필요 없고"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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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당신이 이여주가 아닌 이지은으로 있는지 알아요?"




"네?"





"모르는구나"




"본론만 말하자면 당신은 죽었어요"




"아 그쵸? 그래 난 죽었다니까~"





"근데 살았어"




또 뭔소리야




"환생했다고"




"당신은 죽었지 5일 전에 근데 신께서 너를 환생시켜 주신거야"




"......"





" 너는 이지은이라는 황녀로 환생했어 원래는 너 말고 있었는데 그 황녀가 3주 전에 의식을 잃고 쓰러졌는데....."





"그럼 그 황녀는 어디....."





"그건 나도 몰라 신께서 결정하신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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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건은 끝났으니 난 이만~"





그의 몸에서 빛이나며 사라졌다 빛속으로...




"........님"




"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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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고 계셨어요?"





"응? 나 잤어?"




"네... 깊게 잠 드신것 같아서 깨우지 않았는데"




아..꿈이였구나..




"황제폐하께서 저녁을 같이 먹자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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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네 제가 입을 드레스 가져올테니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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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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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아 몸은 괜찮아?"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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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너 기억... 난 2황녀 배주현 너랑 친한 언니 그냥 언니라구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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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아니라 오빠겠지 안녕 지은아~ 난 1황자 김태형 오빠라구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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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야 왜 시비야 싸우고 싶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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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이 오라버니에게 야라니 아버님 식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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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어찌 매일 싸우는 것이냐...."





나는 이런 상황이 매우 당황스러웠다...



물론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밥을 먹는 것도 당황스러웠지만....




황자와 황녀들 까지 합해 대략 18명은 되어보였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식사했는데



아 물론 나는 빼고ㅎㅎ



뭐 정치이야기나 백성들 이야기 이런저런 얘기들이 오가는중에




난 아무것도 모르는데 어찌 알겠나...




그렇게 무슨 얘기 인지도 모르는 저녁식사를 끝내고..




아버지가 날 부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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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부르셨어요?"




"왔구나 그게 네 호위무사를 뽑아봤는데 소개는 시켜줘야 할 것 같아서"




"호위무사요?"




"들어오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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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지은 황녀님의 호위무사를 맡게 되었습니다"



흐익!!! 머가 이렇게 많데...




"다... 제 호위무사..."





"잘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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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특별한 아이야 그래서 항상 조심해야 한다 널 노리는 사람들이 많을거야..."
 



"제일 실력 좋은 사람들로만 뽑아놨으니 꼭 붙어다녀라"





"네 근데 제가 왜 특별하나요?"






"그건 때가 되면 알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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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11명의 호위무사들과 나의 첫 만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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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ㅠㅠ 뭔가 이상하게 끝났네요ㅠㅠ




지은이는 왜 특별한 걸까요??




오늘도 읽어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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