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시점)
"오랜만이네"
"뭐야..너?니가 왜 내 앞에 나타나?"
"조금만 참아"
"뭐라는..읍..흐.."

"여기 어디야.."
"걱정마,해치진 않을테니"
무서워..갇혀있는거 싫다고..
"무서워?괜찮아,나 너한테 아무짓도 안할거야."
"비켜!!!내 얼굴에서 손떼!"
"워..워..진정하라고"
"너같으면 진정하게 생겼니?빨리 이거 풀어줘.."
"싫어,오늘은 여기 있어.이따가 올게"
♤사담♤
너무 오랜만에 돌아와서 죄송해요.
앞으로는 자주 쓰도록 할게요.
아,그리고 [잘 알기에]라는 신작을 냈으니까
많이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