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sẽ làm cho bạn một vỏ bọc

Thật ra tôi đăng bài này vì không còn gì khác để đăng, nhưng tôi hy vọng các bạn sẽ đọc nó.

저도 나름 표지 공들여서 만듭니다. 신청할 때 여러군데 신청해본 적도 있고요. 근데 표지 만드는 사람한테 최소한의 예의가 뭔지 아세요? 감사하다고 댓글 남기기, 최소 1주일 이상 표지 쓰기. 적어도 표지를 받았으면, 감사하다, 고맙다, 잘 쓰겠다, 예쁘다 등등, 만들어준 사람한테 댓글로, 댓글 안되면 작소에라도 고마운 마음은 표현해주셔야죠. 표지 받는 입장에서 번거로울지는 몰라도 표지 만드는 입장에서 되게 스트레스 받아요. 써주는거요? 그래요. 나도 예쁜 표지 쓰고싶은 그 마음 알아요. 안예쁘면 안 써도 괜찮아요. 근데 만들어준 사람 성의는 생각해 줘야 할 거 아니에요. 내가 내 시간 다 쪼개서 표지 만들면 뭐해, 쓰이질 않는데. 나한테 고생하라고 신청 넣으시는 것도 아니잖아요. 적어도 내가 표지를 만들어서 내가 얻는 이익이 있어야지 내가 이걸 하고싶잖아요. 물론 그래요, 내 표지가 안 예쁠 수 있어요. 근데 빈말이라도 감사하다는 말이 그렇게 듣고 싶다고요. 여러분들이 표지 받고 댓 안 달아주시면, 저는 표지를 확인하신건지, 안 하신건지 알 방법이 없어요. 쓰이지도 않는데 제가 표지를 가져갔는지 말았는지 어떻게 알까요. 그렇다고 신청할 때, 가져갈 때 둘 다 성의글 써달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제발 한마디만 남겨주세요 제발.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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