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름달이 떠있는 안개가 짙은 한 곳에서
시작되는 살인 _
김남준 : 하 .. 씨 이번에는 누굴 죽여야하냐 ..
그것도 종이에 피를 묻히지않고 ...
이참에 그냥 도망ㅊ ... 아니야 그건 불가능해 ...
일단 예전에 잠깐 일하던 주유소로 ... 가자 ..
아니 ,지 나 지금 누구랑 말하고있니 ?
....
" 하 ... 병신 새끼야 빨리 죽여 "
김남준 : 아무리 그래도 병신은 좀 아니다 ...
" ㅗ "
김남준 : 사람한테 엿질이라니 .. 나쁘다
아 ..아니지 김남준 정신차려 .. 사람죽여야지 ...
계속 걸어가던 그때 쯤 빛이 나는 한 건물 _
김남준 : 저기인가 ...?
" 터벅 터벅 터ㅂ ... "
그곳에서는 다름아닌 시체가 썩어나는 냄새가 나는
정말 불쾌한 곳이었다 _
김남준 : 예전에 그곳은 아닌데 .. 이건 또 뭔 냄새야 .. 하 ..
문이 열려있는 곳으로 향하였다 _
김남준 : 여기서 나는 냄새 같은데 ...
??? : 너 누구야 ? 누군데 여기 있어 ?
뭐하러 온거야 , 혹시 경찰이냐 ? 너가 뭐든 그냥
신경쓰지말고 꺼져 ㅆㅂ
말할 틈 없이 지 할말만 하는 그 " ??? " 을(를) 본 남준은
순간적으로 " 이 새끼를 죽일까 ..? " 라고 생각하였다 _
김남준 : 저기요 아무리 급하다고해도 상대방이
말할 기회는 주셔야죠
??? : 너,너가 뭔데 !! 나한테 명령질이야 !!!
김남준 : 야 너야 말로 왜 반말이야
내가 오냐오냐 하면서 너한테 아~주 친절하게 말해주는데
넌 남의 속도모르고 왜 ㅈ랄이야
내가 사람같지가 않아보이는건가?
ㅆ놈이 대가리가있으면 생각을 해야할거아냐
너 이따구로살면 나중에 후회한다?
내가 그래도 좀 괜찮은 사람이여서
이렇게 말해주는거지
어디서 이렇게 흔히 친절하게 말해주는 사람없어
너는 날 만난걸 다행으로 여겨야해
어?알겠어?
??? : 말할기회를 줘야지 ㄱ새ㄲ야
김남준 : 아 .. 내가 말해줘도 못알아듣네 ..
귀가 없는것도 아니고 ..
??? : 죽일꺼면 어디 죽여봐 !!
김남준 : ......
??? : 너같은 ㅅ끼가 죽일수는 있겠냐 뭐 당연히 못죽일텐데
김남준 : 야
적당히 그쯤에서 멈추지 ?
??? : 뭐래 ㅋ
김남준 : 하아 ..
??? : 잘 죽여봐 ㅋㅋ
아 , 근데 이건 생각해둬 여기에 ..
나혼자만 있는게
아니라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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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짤 1개밖에 못넣은거는 못본척하기로 약속 !!!
( 그리고 요즘 글태기가 .. 온것같습니ㄷ.. 글쓰기가 귀찮아ㅈ .... 😶
그리고 반편성까지 망해서 더 무언가를 하기싫ㅇ .... )
하핳
아무튼 .. 이번 글은 완전 망작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