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ếu không muốn chết thì hãy giết tôi đi [vô lý]







블로그 형식 싫어하시는 분들은 맨밑으로 ..!!

( ↓ 맨밑에 사건정리 요약본 있습니다 )


* 39화 먼저 보고오기 ..!!

* 그리고 중간에 오타가 있어도 모르는척하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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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화 에서 말한 큰사건은 바로 ..










화창한 토요일 오전 11시 쯤 _














" 지민아 아까부터 규민이가 안보이는데 너가 좀 찾아봐줄래? "



" 하아 .. 걔가 무슨 애도 아니고 , 걔가 알아서 잘 찾아오겠죠 "



" 혹시라도 길 잃어버렸ㅇ... "



" 하아 그 놈의 규민이 규민이 박규민 ! 안지겨워요? "



" ....... "



" 내가 이번만 찾아줄테니까 내앞에서 박규민 얘기는 
1도 꺼내지마요 . 안그럼 나 뒤질꺼니까 "










지민은 그렇게 말을 꺼내고는 집밖 으로 나왔다 _










" 이새끼는 오전부터 어딜가서 날 고생시키는거야 씨발.. "








그러다가 박규민을 찾았다 아니 정확하게는 도둑놈을 봤다 _






" 어 ,, 잠만 .. 왜 저기에 .. 박규민이 ..? "






규민이 있는곳은 지민의 아빠가 정말 아끼시고 
그누구도 절대 들여보내시지 않는곳 이였다 _






아무리 정말 친하고 비밀을 털어놓을 사이여도 말이다 _









그래서 지민은 박규민을 몰래 자신의 폰으로 촬영 을하였다 _








photo




" 역시 그냥 들어왔을리가 없지 ,, 도둑놈새끼 
그리고 박규민은 집에서 쫒겨나게 되겠지 ..? ㅋ "












[ 규민 시점 _ ]












" 아,아무도 없겠지 ..? "




슬금 , 슬금 ,,




" 여기가 바로 .. 그 책이 있다는 곳인가 ..? "







그때 누군가의 발자국소리 _




" .... ??!!!!! "










[ 지민 시점 _ ]






지민은 실수로 발자국 소리 를 내버렸다 _




" ㅏ.... ( 망했다 )"














[ 작가 시점 _ ]







규민 : " 누,누구 있어요 ...? "





" ......... "





" 누구 없.. 어요 ...? "





" ............ "





" ... 하 .. 쥐새끼 인가 .. 오늘은 그냥 돌아가야겠다 .. "






그렇게 규민은 그곳에서 빠져나와 집으로 돌아와 저녁 시간 _












아빠 : " 규민아 오늘 오전에 너 안보이던데 무슨일 있었니? "




" 아,아뇨 ..!! 잠깐 산책하고왔어요 .. "




지민 : " 뭐래 거짓말이면서 .. "




" ..??!!!!!!! "




" 너 솔직히 말해 어디갔었는지 "




" 사,산책 하고왔어  ..!! 진짜야 !! "





" 진짜 ? 나한테 증거가있는데 ? "





" ......... "




아빠 : " 하아 .. 규민아 어디갔다왔었냐 .. "




" ........... "





" 규민아 "





" 그,그게 .. "






지민 : " 박규민이 아빠가 그누구도 들여보내시지않으시는
서쪽 끝 숲옆 서재에 들어갔더라구요 ,, "




" 하아 .. 규민아 정말이니 ? "



" ....... "




" 아 , 근데 중요한거는요 박규민이 그 서재에서
' 그 ' 책을 가져가려고했어요 "





" .. ' 그 ' 책 ...? "





" ............ 그 ,근데 박지민 너도 결론은 같이 있던거잖아 .. "






" 뭐 ? 너 지금 너랑 나랑 처지가 똑같다는거야 ? "






" 박지민 박규민 둘 다 그만 !!! 
너희 둘은 이번주 ' 생각의 방 ' 에만 있거라 "





" .... 네 "




" 아니 아빠 !! 아무리그래도 저는 ...!!! "






" 잔말말고 들어가 !! "














그래서 결국 아무잘못없는 지민까지 규민과함께 '그 방'으로 가게된다 _











/  참고로 '그 방' 이란 지민의 아빠가 잘못된일을 저지르거나 하면안될짓을했을때 보내는 곳으로 라푼젤에서 나오는 그런 높은 탑 안에 갇혀 지내게 되는 약간 무섭고 어두운 기운이드는 곳이랍니다  /
정확하게 말도안되는 희한한 곳이라는 ... 그렇고 그런 곳입니다 /














" 씨이발 .. 박규민 너 때문에 ... "





" 처음에 너가 말을 안했음 이런일이 안일어났겠지 "




" 그걸 지금 내탓이라는거야 ? "





" 그럼 누구탓인데  "





" ㅋ 진짜 어이없다 ,, 그리고 너 말더듬는것도 구라였냐 ? "





" 응 구라면 어쩔껀데 "





" 씨발 .. 진짜 도둑놈 새끼였어 "





" 그 책만 찾고 나갈꺼니까 걱정마 "





" 뭐래 박규민 내가 너 반드시 막고 널 죽일꺼야 "





" ㅋㅋ 죽여봐라 죽는게 내 꿈인데 "





" 싸이코새끼 "





" 그나저나 .. 여기 구조가 되게 쉽게되있던데 .. "






" 또 뭔짓을 할려고 ..!! "






" 탈출해서 ' 그 책 ' 가지고 나가게 ㅋ "






" .... 아빠한테 걸리면 ... "






" 괜찮아 ,, 어차피 죽일꺼니까 "






" 뭐 ..? "






" 죽인다고 새끼야 "





" 키,킬러야 ? "





" 응 "





" 거짓말 "





" 맘대로 생각해라 ,, "





" 킬러가 무슨 .. 박규민처럼 못생겼어 .. "





" ㅁ,뭐라고 ? "





" 솔직히 생각해봐 보통 킬러들이면 다 잘생기고 멋지고 그러든데 "





" ....... "





" ㅋ 박규민 너 할말없지 ㅋㅋㅋㅋ "




" 너 부터 죽여줄까 ? "




" 나 ? 어차피 죽는거 아니였어 ? "





" ... ???? "





" ?????? "





" ...? "





" 아,아니 보통 킬러 정체 들키면 그 사람 죽이고 그러잖아 "




" 너 바보냐 ? "




" 너야말로 바보아니야 ? "





" 그 책을 생각하라고 ,, "






" 그 책이 뭐 ,, 어쩐다는거야 "




" ' 그 책을 가진자는 마법을 사용할수있다 ' 몰라 ? "





" 헐 .. 진짜 ?? "




" 저 바보멍청이 ,, 자기 가문의 전설도 모르고말야 .. "




" ....... "





" 하아 .. 그럼 난 먼저 간다 ,, "




" 야 .. 박규민 "




" 아 왜 "




" 너 나 기억 지울꺼야 ? "




" 어 "




" 그렇구나 .. "





" 왜 지우지마 ? "





" 그게 아니라 .. "





" 아 뭔데 .. "












" 나도 데려가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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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 # 사건정리




- 중 3 지민    - 중 3 규민






39 화 에서 예고했던대로 큰사건 은 바로

지민의 아빠가 절대로 들여보내지않는곳에 규민이 갑자기 그곳으로

 몰래 들어가다 지민에게 걸려 지민의 아빠가 알게되고

아무잘못이 없는 지민까지 '생각의 방' 으로 같이 들어가게된다

그러다 서로 '그 방' 에 있는동안 이야기를 하며

규민은 자신이 킬러 라는것을 밝히며 지민의 옛 가문에 대한 

위대한 '책'에

대한 내용을 듣게되고 

탈출 하려는 규민에게 지민은 

자신도 데려가달라고 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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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 요약이든 필력이든 뭐든 다 못하는 작가 ... ㅠㅠ

그리고 오늘도 역시 분량 조절 실패 ...!!

"그들의 이야기3" .. 까지 잘 끝낼수있겠죠 ..?




제발 .. 잘 끝낼수 있기를 ..




아앗 ,, 그리고 저랑 팬플 친구 하실분 있으신가요오 ..
당연히 없겠 ... (퍽

그리고 옾챗도 만들어볼까 생각중인데.. 만들어봤자 1명도
 안들어 오겠ㅈ... (퍽



하하 그냥 없던일로 하고 




온라인개학 하기전까지는 일단 올릴수있을때까지 
올리도록하겠습니다 ~!!!




댓글 달아주고 가주세요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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