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ếu không muốn chết thì hãy giết tôi đi [vô lý]







* 오늘은 요약본 없습니다앗 ..


( 왜냐구요 ? 

분량이 좀 많아서(?) 그런지 임시저장을해도 

저장이되지않고 삭제되더라구요 .. 그래서 어쩔수없이 ... 쓰지못했 ..

ㅎㅎ 팬플 .. ^^ )


* 40화 먼저 보고오기 ..!!


* 오타가 있더라도 모르는척하기 !! 😝


* 이번화 .. 진짜로  " 🐕 막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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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데려가줘 "





" 뭐 ..? "




" 나도 데려가달라고 ... "



" 어째서 ..? "



" 구지 이유가 있어야할 필요는 없잖아 .. "




" 아니 ? 이유가 있어야지 "



" 그럼 이유말하면 데려가줄꺼야 ? "



" 생각해보고 ,, "



" ...... "



" 일단 말해봐 "




" 데려가달라는 이유는 .. 그냥 단지
이곳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 "




" 그게 끝 ? "




" 응 "




" 참 단순하네 .. 박지민이 이렇게 단순한줄은 몰랐는데 "




" ( 빠직 .. ) 그래서 데려가줄거야 ? 말거야 ? "




" 하아 ..그래 그깟거 뭐 .. 데려가주지 "




" 진짜 ??? "




" 그럼 가짜겠냐 ? "




" 헐 .. 박규민 존나 .. "




" 존나 뭐 "




" 고맙다고 "



" .... 그게 끝 ? "




" 그럼 뭘 더 원하냐 ? ㅆ발 새꺄 ㅋㅋ "




" .. 뭘 바란 내가 잘못이지 ,, "




" 그나저나 탈출은 언제 하려고 ? "




" 으음 .. "



" 언제할껀데 .. "



" 으음 .. "





" 지금 바로 ,, "















그렇게 지민과 규민은 바로 탈출을 사도하기로한다 _












" 야 박지민 지금부터 뒤돌아보지도말고 내손잡고 따라와 "



" 으응 "










지민은 규민의 손을 잡고 탈출을 한다 

솔직히 말해서 예전처럼 계속해서 규민이 싫었지만

탈출할때만큼은 규민이 밉지 않고 

손을 놓고싶지 않았다 

물론 같이 탈출하는 사람으로서 _












" 아 .. 잠만 여기에 .. 탈출구가 있지만 .. 비번을 ... 몰라서 

빠져나가지를 못하다니 ... "




" ...? 여기 비번 20130613 인데 ? "



" 너가 어떻게 ... 아, 여기 집주인 아들이였지 .. "



" 바보 "



" 탈출하는데 도움주는거니까 그냥 넘어간다 ... "



" ㅋㅋㅋㅋ 바보새끼 "



" ( 빠직 .. ) "










그렇게 20130613 번호를 치고 나간후 _






" 뭐 ,, 탑에서 나오는거 간단하네 .. "


" 여기까진 쉬워도 이다음부터가 문제일걸 ? "







그다음부터가 문제라는 말은 바로 

집크기의 반이 넘는 담장의 문제이다 .

말로는 그냥 차,사람 지나가는 곳으로 나간다고쳐도

그곳을 나갈때는 항상 지민의 아빠가 그곳의 문을 열어주기에

함부로 막 나갈수 없다는것이다 _






" ㅋㅋ 박규민 이제부터 여기를 무슨수로 나가려구 ? "


" 날 바보로 아나 .. 따라와 "









규민을 따라간 그곳은 그 서재 _








" 여기에서 ' 그 책 ' 꺼내고 그 마법으로 나가려고 ? "



" 당연한거아냐 ? "



" 절대 안될텐데 "



" 그 뜻이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세상에 불가능이란 없어 "



" ㅋㅋ 한번 해봐라 ,, 결국 내 도움만 받게될텐데 .. "









이때 규민은 지민의 말을 듣고 함부로 하지않았어야했다 _








" 이쯤에 .. 있는걸로 아는데 ... "



" 박규민 너가 책위치를 ... 어떻게 ..? "



" 비밀의 책이 있는곳 네*버 에검색하면 다나와 "



" ...? 진짜 ?? "



" 어 , 사람들이 위치만알고 정확한 장소를 몰라서 그렇지 "



" 아 .. "



" 맨 끝 .. 에서 오른쪽 맨위에서 밑으로 3번째칸에 .. ' 제목없는책 '.. "




" ...... 야 "




" 아 왜 ,, "



" 아니 뒤 ... "



" 잠만 ,, 여기 어디쯤인데 .. "




" 뒤 좀 돌아보라고 .. 씹새야 .. ;




" 뭔ㄷ ..... "


















규민이 뒤를 돌아보았을때는 이미 늦었다 .

그 이유는 ...









바로뒤에 









지민의 아빠가 있었기 때문이다 _












아빠 : " 박규민 박지민 하아 .. 진짜로 실망이구나 .. "




" 아,,아니 그게 .. "




" 박규민 닥쳐 너도 박지민이랑 똑같아 "



" ............ "




" 너희둘은 고아원으로 가거라 "




" 네에 ??? 갑자기 그게무슨 ... "




" 애초에 내가 너를 집으로 데려오는게 아니었다지 ... 하아 .. "




" ... 아, 아니 ..박지민 !! 너도 말좀해봐 ..!! 지금 상황이 뭔지 ...!!  "




지민 : " 미안 ...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방법이 이거밖에없다 ... "




" 뭐.. 뭐라고 ? 그게 무슨뜻이야 ? "




" 박규민 너 저 늙어빠진 새끼 시간 좀 끌어봐 "



"뭐 ..? "



" 그냥 내말대로 여기에서 빠져나가게 해줄테니까 "



" 아니 ,, 이게 무슨 .. "



" 그냥 시키는대로 해 "



" ... 어 "










규민은 지민이 시키는대로 지민의 아빠를 시간을 끌고

지민은 그 시간을 틈타 ' 그 책 ' 을 꺼내게된다 .

사실상 모든사람들은 ' 그 책 ' 을 그냥 꺼내면 된다하지만 

' 그 책 ' 은 박 씨 가문만이 알고있는 책 표지에 알 수 없는

 그림같은 주문을 읽어내야만 ' 그 책 ' 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것이다 _











아빠 : " 저새끼 들이 무슨 수법을 쓰려고 ...!! "




" 박지민 ..!! 빨리 좀 해봐 .. 더 이상 시간을 끌는건 불가능 

하다고 .. "




" 아 진짜 저새끼들이 ..!! "




" 빠,빨리 ..!! "




" 박지민 !! 너 그책 꺼내기만해봐 !! 너가 무슨일을 

당하게될지 몰라 ,, "




" 이 늙어빠진 아저씨 말 듣지말고 빨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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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작스러운 뉴스 속보 *






지민의 아빠는 '늙어빠진' 이라는 말에 충격 ... 을 받았다고 ...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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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 " 기다려 ..!! "



" 제발 .. 빨리 좀 .. "












지민은 ' 그 책 ' 을 꺼내어 표지 앞에있는 

알 수 없는 그림같은 마법을 읽기위해

예전에 박 씨 가문의 대대로 내려오는 

책에 나온 그 문장 을 다시 생각 해보고는




곧장 



마법을 외치는 지민 _












지민 : ( 중얼 중얼 .. )










그 누구도 들을 수 없을 정도로 작게 중얼 거리며

있는 지민이 마법 주문을 외우자 

별다른 일은 생기지 않았다 _








규민 : " 뭐 , 뭐야 ? 아무일도 안생기는데 .. "




" ........ "







그러나







지민이 멍때리고 있는

그 순간 '지진'이 일어난것처럼 바닥이 흔들리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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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한 순간의 영화처럼 






진짜로 







지민에게서













마법과 같은기운들이 쏟아져


 나왔다

















규민 : " ㅈ...진짜로 마법이 ... × (충격)  "



" 저 새끼가 .. 마법을 ... × (충격2) "














하지만 처음이라서 그런지 마법은 한 순간 에 지나갔고



쓰러져 있는 지민이였다 _





( 추가로 지민 아빠까지 쓰러지셨다 .. 충격으로 )













규민 : " ㅁ.. 뭐가 어떻게 된거야 .. "











규민은 당황하여 그냥 지민을 등에 업고

이럴때를 위해 미리 만들어낸 구멍 으로 그 집에서 나왔다 _

( 한마디로 그냥 쥐구멍 같은 ... 그런 구멍 )













그렇게 ....











시간이 흘러 ....














오후 8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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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 " 하으 ,, 뭐야 .. 여긴  "




" 어 ? 일어났냐 ? "




" 여긴 어디냐고오 .. 아무것도 기억이 안나는데 ,,  "




" 여기 그냥 .. 평범한 집 ..? "




" 이제 하다하다 주인있는 집까지 뺏어살냐 ..? "




" 넌 일어나자 마자 뭔 개소리야 , 여기 내 집이거든 ? "




" 이 나이에 이런 집이 있다고 ? "




" 어 "












그 집은 다소 평범한 가정 집과 같은 곳이였다 _












" 아니 근데 나를 데려왔으면 침대에 눕혀야지 바닥에 내버려두냐 .. "




" 바닥에서도 잘만자던데 ..? "




" 니 새끼랑 말해봤자 뭐하냐 ..으휴 .. "




" 뭐래 ? 내가 너 여기까지 업고 데려온거거든 ? "




" ㅗ "




" 씨바 .. 지금 엿날렸냐 ? "



" 그건 알아서생각하고 , 너 어쩌냐 ? "



" 뭘 "




" 마법 결국 내가 쓰게됬잖아 ,, "



" 그러게 말야 ... "




" 근데 어차피 책 을 찾았어도 너는 주문을 몰랐으니까 .. "



" 너 지금 자랑질하는거냐 ? "



" 아뉜뒈 ~ "



" 하아 .. 됐고 마법 한번만 더 써봐 "



" 나 ? "



" 그럼 너말고 누가있냐 ? "



" 아니 또 쓰다가 쓰러지면 ,, "




" 처음이니까 그렇겠지 , 뭐 죽는것도 아니잖아 "



" 지금 너가 하는거아니라고 그냥 막말하냐 ???? "



" 아닌데 ㅋㅋㅋ "



" 이씨이 ... "



" 빨리해봐 ~ "



" 잠만 , 나도 아직 잘 모른다고 .. "













지민은 못한다고 하면서도 곧장 .. 마법 을 쓴다 _














" ㅇ, 이렇게 했던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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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이야기 1 ~ 3   End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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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초반에 말한것처럼  " 🐕 막장  " 이죠 ?


저는 분명 " 🐕 막장 " 이라고 했어요 .. ☆

오늘도 분량 조절 실패 😅



( 오늘 요약본 없는건 .. 팬플 책임 ..!!! )







" 다음 연재 댓 4개이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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