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ôi sẽ kể cho các bạn nghe câu chuyện về việc tôi đã gặp một bậc tiền bối nổi tiếng tại một khu chợ

"어...오..."
"헐 설마 불편하세요?!!?!"


"아니 아니 불편하다는건 아니고"
"우리 많이 가까워지지 않았나.. 해서..."



photo
오늘도 열일하는 나의 행복회로



"그럼 뭐라불러드릴까요?"


"오빠?"


^*@*@^'>#?#;'^&@@((@*네??????????


"허허.."


"무린가"
photo



"아뇨아뇨아뇨아뇨!!!!!"
"노력 해 볼게요!!!!아직은 입에 선배가 붙어서.."


photo

"고마워"



근데 가만보니 정말 모르겠다. 이선배 아 아니아니 오빠는 아이스프린스라고 불릴만큼 차갑고 냉정하기로 유명한 선배였는데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아. 웃는게 누구보다 이쁜사람인데.. 왜 아이스야...? 완전 인간 코코안데... 웃는거 진짜 기가 막히게 이쁜데...



"선배 아.. 아니 오ㅃ ㅏ"

"응?ㅋㅋㅋㅋ"

"웃는거 진짜 이뻐요"

"예전에는 토끼 닮았다며"

"네네네 완전!!!"

걍 내 속마음 다 말해버렸다. 뭐 그냥 알고있으시라고...
진짜 완전 이쁜 토끼상.. 뭔지 알지... 뽀얀 동글토끼상..?


"음"
"내가보기엔 너가 더 토끼같은데"
"너가 더 이쁘고"


저런말 어디서 배워온거지????????? 아니면 본인 얼굴을 모르시는건가????? 어라어라 또또또 행복회로 돌아가는데.. 안돼는데어튜아너네지느럼!!!!


"왜그렇게 벙쪄있어"


"ㅇ.어..엉.ㅓ.."


"귀여워"

photo




"선배가 이러니까 전교생이 저희 오해하잖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쑥쓰러워서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고개를 푹 숙였다
저렇게 잘생긴사람이 그렇게 말을했는데... 누가 안쑥쓰러워!!ㅠㅠㅠ





"오해가 아니게 만들면 되지"photo




소소한 설 선물입니다❤ 나중에 한편 더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