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 Jungkook, chàng trai trẻ vững chắc

Tiệc chào mừng người mớ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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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 1학년에 엄청 이쁜 여신있대”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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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셔볼까 내가? 새내기라 잘 통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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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적당히 좀 꼬시고 다녀“









”걔 별명이 1학년 여신이래, 우리랑 같은 수업 들어”









“그건 또 언제 알아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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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이 나는걸 어떡하냐~ 이 수업이 우리랑 같은 수업이야”









“야 여신은 우리 누나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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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좀 닥쳐, 우리학교 여신이면 뭐해, 니가 가져갔잖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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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이?”









“원래 누나 내가 꼬셔볼라고 그랬는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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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당황 ) “아,아니… 좋아해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여신이니까 사귀면 나도…;; 미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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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딴말 해라 죽고싶으면“









”알았어~ 누나 갖고 그런말 안 해“
”어..? 야야 쟤 같은데?“









지민이가 가르치는곳으로 시선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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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여기 맞아? 너 또 저번처럼 나 잘못 데려오면 맞는닷!”








“쟤가 니가 말한 1학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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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ㄹㅇ 이쁘네”
“야 같이 가서 말 걸어보자”









“…? 나는 왜”









“아 같이 가서 옆에만 좀 서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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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또..!!”









지민이는 정국이를 데리고 유진이 앞으로 달려갔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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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안녕하세요!ㅎㅎㅎ”









“너 이번에 들어온 1학년이지? 우린 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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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아요, 저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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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널 어떻게 모르니, 오늘 신입생 환영회 있다는데 너도 올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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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원래 안 가려고 했는데.. 지금 맘이 바뀌었어요, 가려구요”









“그래~ 그럼 이따가 보자”









“네!ㅎㅎ”









지민이와 정국이가 자리를 떠나자 유진이가 옆에 있는 친구에게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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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방금 말건 선배들 되게 잘생겼다~”









“야 근데 너 진짜 갈거야? 아까는 안간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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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ㅎㅎ 근데 가려구, 그 말건 선배 옆에 조용히 있던 선배가 더 내 스타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