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 Jungkook, chàng trai trẻ vững chắc

Tại sao bạn cần phải tháo chỉ thật kỹ (2)





“전정국? 야 너 전정국 맞지”









“..누,누나..ㅎㅎ”









“야 너 여기서 뭐ㅎ…”









여주는 정국이 뒤에 있던 유진이를 발견했다.









“…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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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이게 그게 아니ㄹ…”









“야 너 뭐하는거야 진짜?”









“아니 이건 그냥 조별과제로…”









“조별과제? 근데 너 왜 나한테 조원이 쟤라는거 말 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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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누나가 싫어할까봐…”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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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너 가”









“네? 제가 왜요?”









“제가 왜요? 선배가 가라면 가”
“아니면 커플 싸움에 껴있을래? 너 때문에 싸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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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 때문에 싸우는건데요? 제가 있는게 싫으세요?”
“그냥 오빠랑 조별과ㅈ..”








“오빠가 뭐야, 선배라 불러야지. 여친도 있는애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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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ㅋ 선.배.님.랑 같이 조별과제 해야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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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꺄악!!!!”








지효가 유진이의 목덜미를 잡고 다른곳으로 자리를 옮겼다.










“야 박지효..!!”








“너희 얘기해~ 난 얘랑 커피 마시러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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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뭐 할말 없어?”










“누나.. 오해하지마…”








“야, 너가 날 등지고 걔랑 숨어있었는데, 뭘 오해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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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누나가 쟤 보면 안 좋아하니까… 조원인거 말도 안 한거고..”
“누나가 저기서 걸어오길래.. 나도 모르게…”







“하ㅋ 진짜”
“니가 숨는게 더 이상하고 어이없고 화 나”









“누나.. 내가 진짜 미안해…”









“손 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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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나 먼저 갈게”









여주가 뒤돌아 걸어가자, 정국이가 여주에게 뛰어가 여주를 잡았다.









“누나! 잠깐ㅁ…”









“이거 놔!!”









“누나..”









“난 아까 니네 뽀뽀하고 있는줄 알았어, 너무 가깝게 붙어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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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아니야..! 알잖아”









울컥 ) “난 모르지! 난 니 등만 보고 있었으니까”









“그건 진짜 미안해.. 누나가 보고 기분 나쁠까봐…”









“……”









정국이는 여주가 고개를 들지 않자 여주를 안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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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왜 울고 그래.. 마음 아프게… 내가 진짜 미안해…잘못했어”









“안 울어어..!! 흑.. 너 너무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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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했어, 진짜 미안해.. 내가 ㄱ새끼다 진짜.. 잘못했어…”









“몰라..이거 놔. 나 너랑 말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