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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하세요~ 쥬씨작가이자 지금은 Nell작가입니당~!
/오늘은 달콤한 저택을 모티브해서 새로 만든 작을 보여드릴게요ㅎ
/짬뽕작작 쳐 넣으라는 분 계시면 걍 보지마세요^^
/저의 소설은 모두 짬뽕 병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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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쌱 쓱쌱...
"아....힘들다......"
"김건우 어디간거야...?"
"씨발"
문 너머로 김건우의 얼굴이 보인다
"야...!!!"
"김건우!!!"
"시발넘아..!!!!!!"
"왜?"
"너 오늘 청소당번이잖아..!!!!"
"아~ 맞다..!!!"
(제대로 빡침)
"빨랑 청소해라!!"
"누에에...."
터벅터벅_
"째는 뭐야...?"
"그러네....?"
터벅터벅_터벅_
"뭐여 이쪽으로 오는데?"
"우와 피부 진짜 하얗다...."
반쯤 닫혀있던 문들 연다
드르륵_
"안녕하세야"
"허얼~ 너 외국인이야?"
"아니에야"
"알비노에야...."
( 알비노는 색소결핍증이라는 희귀병입니다 )
"아...그랬구나"
"근데 왜 싸우고 있었써야?"
"아~ 이건 싸우는게 아니라"
"그럼야?"
"음... 아무것도 아니야~"
"알았어야"
"아무튼 김건우 너 청소나 빨리 해라"
"근데 너는 이름이 뭐야?"
"나는야 주도까라고 해야!"
"알았어! 전학생이니?"
"맞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