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on Tae-gi đến đây để trả thù.

“하....여우린 그년 일 똑바로 못하고 있네.....”






“민회장님 여우린씨 오셨습니다”









“들어오라고해”








“네 알겠습니다”









“민회장님 어떻게 하실거에요....? 민회장님은 여주라는 사람 원하고 저는 김석진을 원하는데...서로 사랑하면..”











“그래 알아 그러니까 막아야지 ㅎ 일단 낫둬 사랑이 더 커질때까지”










“왜요...? 그러면 더 곤란해지지 않아요...?”










“곤란해지긴 ㅎ 이득이지 사랑이 커질수록 사랑하는 사람한테 버림받으면 실망감이 거 커지거든ㅋ”










“역시 민회장님이시군요 그럼 다음에 일정 알려주세요 그대로 실행할테니 그럼 이만”








“너네들은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야ㅋ 왜냐면 내가 그렇게 만들거니까 ㅎ 기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