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ống chung với "bạn bè" (Nam chính: Yoon-ki)

7. Lee Jo-yeon

아주아주 시끄러운 여주네

"페이크 럽!!!페이크 럽!!"
"꺄아아아아아!!!!"
....
"야야 궁!!!"
"아오 김태 드릅게 못해!!!!"
....
"져스트 댄스~"
"핫!촷!옆으로~!앞으로~!"
...
"커어어...푸흐으으..커어어.."
"민늉...기..천재짱..짱맨뿡뿌응...커어.."
...
"지금 몇시지?"
"서울시 끜끆ㄲ끜ㅋㅋ부산시끆ㅋㅋ"
...
네 졸라 시끄럽네요

허공을 떠도는 작은 먼지처ㄹ

달칵

-여보세여?
-흐응 여주야ㅎ
-왜 누구신ㄷ
-니 애새끼들 여기있는데...ㅎ
-안올거야?
-...시발 어디야
-학교 뒤쪽
-은우랑 연준이 건들지마

뚜우_뚜우

"하아..시발"(주섬주섬
"야 채여주 어디가게?"(석진
"내 새끼들 구하러"
"야 지금 11시야"
"안돼"
"...금방 다녀올게!!!"
타다다닥
쾅_!

"...애들아 여주 쌈박질 하러갔다"(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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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잡으러 가자"

"여주 다치는꼴 보기 싫으면"














"어머?여주야ㅎ"
"은우..하아..연준이 어디있어.."

"여기에는 없는데?ㅎ"
"이..조연?"
"너가..왜"

이조연 학교에서 이쁘고 착하기로 소문난 여학생
공부까지 잘해서 남준과 애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있는데

"시발 너가 왜 여기있냐?"
"나는 널 헤칠 생각은 없는걸?"
"여주야..요즘 지들 주제도 모르고 기어 올라오는 새끼들이 있잖아?"
"우리 그 새끼들 같이 밟자고ㅎ"
"..푸흡.."
"지랄하고 자빠졌네ㅋㅋ"
"난 너희같이 성격이 드러운년은 아니여서ㅋ"
"못 도와주겠ㄷ.."

짜-악

"허..어?"
입에서 피 비린네가 난다
시발 입안 터졌나봐
아따 이조연 손은 더럽게 매워

"니가 먼저 친거야 시발"

그러고 1대5에 싸움이 시작됬다

[몇십분뒤]

"후우.."
"아으..아파라.."
"채..여주..."
"내가 이겼네?"
"하..옷 드러워져서 돼진한테 혼나겠어"

여주 옷에는 신발자국 묻어 있었다

"카아악..퉤"
"시발 너 덕분에 입에서 피도 나온다"
"흐윽.."
"조연아 넌 나한테 안돼"
"그러니깐 개수작 부리지 말고 꺼져"

그러곤 학교 뒤쪽을 빠져나오는 여주

"지금..."

[12시2분]

"하아..늦었다"
여주는 근처에 있는 화장실에 들어가 입을 헹구고 나오지

"후으.."
투둑..투두둑..쏴아아아아아
"..와 비까지 온다"
"채여주!!!"
"채여주 어디있어!!!"
"..?"

"김석진..?"
"채여ㅈ..여주야!!!!"
"니가 왜..."
"애들 다 밖에서 너 찾고 있었다"
"아..미안해;;"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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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몇시야"
"...12시..5분"
"그래 늦었지?"
"..."(끄덕
"어휴...얼굴이 이게 뭐야.."
그러곤 여주의 얼굴을 살살 어루어 만져준다
"아..씁..아프다 개새꺄"
"걱정을 해줘도 지랄이야"
"걱정해달라고 한적 없어"
"그래 시발 존나 미안하다;;"
"야 근데 우산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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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있네 우산"
"우왁 깜짝이야..."
"빨리가자 늦었어"
"으응..."
민늉 빡쳤다...지금 건들면 염라대왕이랑 쌔쌔쌔하고온다

하...근데 애들한테 이조연이 그랬다고 어떻게 말해..
아오 골때리네...










-염라대왕과 쌔쌔쌔~-
-고구마 첫번째 인물 나왔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