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ống chung với "bạn bè" (Nam chính: Yoon-ki)

8. Nhóm em út đáng sợ

띡_띡_띡_띡
띠로딕
"들어와"(석진
"..."(슬금슬금

12시30분이 가까워지는 시간

"다..녀왔습니다아..."
"채여주!!!"(남준
"너 어딜 갔던거야!!"
"..."
"...."(호석
여주는 조연 때문에 이 상황까지 온게 너무 짜증이나고 억울했다
"내가..가고 싶어서..갔냐고오.."(중얼
"...."
"하..."(윤기
"채여주 고개 들어"
"..."(도리도리
"좋은 말로 할때...고개 들어"

그리고 여주는 조용히 고개를 들지
그러자 방금전에는 안보였었던 상처들이 보이고
입술도 꽤나 많이 터졌다
비록 싸움을 잘하는 여주지만
어떻게 1명이서 4명을 이기는가

"하...."

윤기가 한숨을 쉬자 여주는 무서웠는지 울먹이지

"뭘 잘했다고 울어"
"나도오오..가고 싶어서 간거 아니라고..!"(울먹
"나도오..흐읍..그년한테..속아서 간건데에...끄윽.."
"왜 나한테만 그래애애애!!!"
"흐으윽..흐어어엉.."

자존심이 쌘 여주가 울음이 터지자
안절부절 못하는 7명

"그 이조연 그년이!!히끅..나랑 양아치 되자고..흐읍..그랬는데.."
"싫다고 하니까 뺨..흐윽..ㅈㄴ쌔게 갈구고!!!"
"그래서 싸웠는데에에엥!!!"(뿌에에엥
"태형이랑..흡..지민이가..누가 선빵 날리면..끄읍..그냥 죽어라 패라고 했다고오!!흐으윽.."

그 말의 끝으로 태형과 지민에게 시선이 쏠리지

"ㅁ..맞는 말이지!그냥 당하고 있으면 병신같으니까!!"(태형
"ㄱ..그..그치!!"(지민
"하.."(윤기
"각자 방으로 들어가"
"그.."(정국
"여주누나는 나 따라와"
"끄읍..왜.."
"상처..."
"..."(도리도리
"안가..."
그리고 방으로 들어간 여주

"내가 가볼께"(호석

그리고 여주를 따라 들어가는 호석이다




똑_똑_

"들어갈께?"

덜컥

"쭈야..많이 아파?"
"..응.."
피식-)"일로와 상처 치료하게"

여주에게 싱긋 웃어주는 호석이 고마웠는지
다시 울먹이며 호석에게 다가간다

"자..누가,언제,어디서,왜 그랬어?"

호석이 따뜻하게 물어보자

"..이조연이..11시쯤..학교 뒷뜰에서..."

여주는 호석에게 치료늘 받으면서 있었던 일을 얘기하고
호석은 알겠다며 빨리 자라고 여주에게 이불을 덮어주고 나간다

덜컥

"..여주가 뭐래?"(지민

호석은 여주에게 들었던 말들을 말해주고

"...이조연.."(윤기
윤기는 조연의 이름을 짓껄이고

"무시가 답이겠네"(남준
남준은 무시가 답이래며 조연은 무시하기로 하고



막내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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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조연 그년 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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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병신으로 만들어 놓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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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인간도 나쁘지 않을거 같은데..."


"너희 졸라 무서우니깐 그만해"(석진

"넵"(막내즈





-억울한 여주-
-무서운데 든든한 막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