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ửa hàng ma thuật

-Magic shop-

2019.5.6


주인이 말하는 표시 : " ~~~~ "
독자분들이 말하는 표시 : ~~~~ ( " 표시는 없습니다)
(*책 속에 들어가 여주가 
되었을때만 "  " 표시가 있습니다)



01.첫번째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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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


"어서오세요."

"..당신은 지난번에..?"



네! 호기심이 강하다보니..하하




"와줘서 고마워요. 사람들은 대부분
잘못 온 거 같다면서 나갔었는데
당신은 그러지 않아서 기억에 남았었는데."



"그럼 책 고르러 가실까요?"


네!


"책을 고르기 전에는 남자주인공을
정해줘야되요."



가게의 주인은 책꽃이에 꽃혀있는
책을 펼쳐 7명의 남자가 쭈루룩 있는
책을 보여줬다


어..저는 6번째가 가장..



"6번째가 가장 맘에 드는건가요?"

"그럼 이 남주에 관한 책을 고르러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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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요."



책들이..되게 많네요..!



"이 많은 책속에서..골라주셔야 하는데.."



하하..1시간은 걸릴거 같은데요..?



"그럼 혹시 판타지 물 좋아하시나요?"



네! 판타지 소설 되게 좋아해요.
그 중에서 초능력 이야기가 제일 재밌더라구요.

혹시 여기에 그런 책이 있나요..?



"다행이네요. 빨리 결정해서"

"이쪽이에요"



그곳에는 혼자서 밝게 빛나는
그런 책이 있었다.

근데 신기한건 그 책이
혼자서 넘어가고 있다는 것..

아 이렇게 말하면 좀 무서우려나
어쨌든 사진과는 비교도 안되게
신비로웠다
photo

"이거에요"


우와..혼자서만 빛이 나고 있네요..?


"아무래도 이런책은 흔하지도 않고
장르가 판타지(초능력)이다 보니까
이러는 거 같네요."


아하..!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 되는거에요..?


"음..처음이라 조금 조심스럽고
무서울수도 있지만.."


"그래도 해보시겠어요?"

YES |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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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입니다!

댓글로 yes | no 중 골라주시는
센스 잊지 않으셨죠??

블로그 형식..진짜 새롭네여ㅎㅎ

처음쓰는거 되게 많아요..
블로그형식도 처음해보는거구
판타지물도..처음이라는..하핳

판타지..이상해도..봐주실거져ㅜㅠ
photo


흐긃..손팅 잊지 말구여얽..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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