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ạn trai tôi, Kim Yohan

바뀌어버린 학교생활

"쟤야?? 그 말뻘 오진다는 여자애가?"


"ㅇㅇ 쟤래. 쟤 말빨 엄청 오져서 그걸로 이하연 강전 보냈대"



요즘 내 소문이 나쁜쪽으로는 아니지만 좀 이상하게 났다.
말빨로 이하연 강전보냈니 인맥 오진다니 뭐라니..
솔직히 다 조승연 덕분인데..



"안녕!! 나 너랑 친해지고 싶은데ㅎㅎ"

"맞아! 나두 나두 ㅎㅎ"

"어..? 그래ㅎ 친해지자."

"너는 이미 유명하니까 딱히 자기소개는 필요없겠지? 나는 정혜진! 얘는 강주희!"

"친하게 지내자!ㅎㅎ 우리는 너 옆반 3학년 3반이야!"


뭐 덕분에 이렇게 좋은 친구들도 생겼고


"저기.. 선배.. 저 선배 좋아해요..."


뭐.. 이런 저런 고백도 받아보고


"선배! 저 선배랑 친하게 지내보고싶어요! 언니라고 불려도 되요??"


귀여운 후배들도 생겼고 나름 괜찮은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
그리고 sns 팔로워 수도 엄청나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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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연아!!"

"요한오빠!!"


요한오빠랑 편한 호칭으로 학교에서 대놓고 아는 사이
 인증하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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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서관 가?"

"아니! 오늘은 야자ㅎㅎ"

"야자 끝나고 전화해. 데리려올게."

"그럴 필요는 없는데.. 승우오빠 온댔는데.."

"승우형 오늘 야근이라서 내가 대신 오는거야."

"아~ 알겠어! 그럼 야자끝나고 펨할게!!"

"그래. 밥 먹고 바로 애들이랑 학교 들어가."

"응! ㅎㅎ"

"미친... 한이연 존나 부러워.. 저런 잘생긴 경찰관이랑 오빠 동생하고 썸타는 사이라니.."

"인정! 개부러워><"



이렇게 썸타는 사이인것도 소문이 다 나버렸다.
그리고 가장 변한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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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돼지!!"

"아;; 나 돼지 아니라고 개새끼야;;"

"아 예예~"


조승연 이자식은 날 아예 ㅂㄹ친구로 보기 시작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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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다 했어? 밥먹어ㅎㅎ"

"응!><"



승우오빠는 이젠 아침마다 나와 있어준다는거다.
덕분에 매일매일 행복한 인생을 살고 있지만..





수능이 20일 남았다는거다^^ 시발 ㅎㅎㅎ

Truyện phổ biến với fan của Kim Yo 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