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ạn trai tôi, người mà tôi đã yêu 10 năm.

익숙한 목소리가 내이름을 부르는 순간 누군가가 내 입을 막았다
그리고 힘으로 골목길에 밀어넣으려던걸 
내가 순간의 힘으로 막아내고 있었다해야할까

점점 힘들어지고 몸에 힘이 풀릴때쯤 난 최후의 방법을 썼다


그렇게 납치범의 손가락을 물었다

 
으아아아아악!!

비명소리가 들리고 난 납치범한테서 벗어나 무작정 뛰었다
폰으로 급하게 최근기록을 누르며

???: 여보세요

지금 제가 쫒기고 있거든요..!
GS25 지나가고 있으니까 나좀 구해주세요..!

그렇게 그사람의 대답도 듣지못하고 무작정 뛰었다

그렇게 GS25에 도착했을때 난 제일 어두운곳으로 몸을 숨겼다
하지만 그납치범이 찾아낼진 누가알았겠어..

다시 잡혔지..
납치범이 날 발견하자마자 내손목을 꽉 잡았어

그러고는 손을 들어 날 때릴려할때..
그찰나의 순간에 납치범의 얼굴이 창백해지며 쓰러졌어

뭐야..! 

두려움에 떠는 얼굴로 납치범에게 살며시 다가갈려는데..

???: 김가온! 가온아..!

누군가가 내이름을 부르며 날 꽉 안더라




제가 순위권을 잠깐 둘러봤는데 
이작이 49위에 올라가 있더라구요..?
저 진짜 놀랐다구요..
앞으로 더 재밌게 만들어볼게요!
아 움짤이나 사진은 다음화부터 나올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