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아... 요즘 몸이 왜이러냐...
여주| 이..이거 뭐야... 터졌나...
여주| 아!!!! 짜증나!!!
윤기| 여주야 왜그래...?
여주| 오빠 석진 오빠랑 호석 오빠 좀 전정국 절대 안되. 오늘 부터 1주일 동안 내방에 막내 오빠들 절대 들어오지 말라고 해.
윤기| 알겠어...
거실에서...
윤기| 석진형! 호석아. 이리 와봐. 여주가 방에 좀 와달래.
석진| 아... 잠시만...
호석| 나 그럼 먼저 가볼게.
그리고 여주의 방으로 바로 간 호석이다.
호석| 여주야. 왜?
여주| 오빠 나 생리. 제발 지민오빠랑 태형오빠랑 전정국 내방에 오지 말라고 전해줘.
호석| 아... 알겠어.
석진| 여주야. 이거 찜질 팩이니까 조심히 사용하고. 오늘 생리지?
여주| 어... 고마워.
그리고 밖에선...
호석| 막내 셋. 너희는 일주일동안 여주방 출입금지다.
특히 전정국.
정국| 형... 왜여...?
호석| 여주 생리.
정국| 아... 여주 내가 많이 괴롭혔구나...
태형| 나...나는 왜?
남준| 너는 시끄럽잖아. 너 이거 봐.
그 곳엔...
태형이 노는 영상들이 한가득했다...
그렇기 때문에 태형은 입을 다물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지민도...
태형| 아...
남준| 너희는 이리와. 너희 못한 곡작업이나 하러 가자.
정국| ? 형...?
지민| ...? 형들이랑 가면 곡작업 4시간은 기본인데...
태형| 호석형... 살려줘...
호석| 어짜피 너희 갈 곳도 없잖아^^ 가.
태형| ㅠㅠㅠㅠ형...
호석| 왜. 윤기형보다는 낫잖아. 윤기형이랑 갈래?
윤기| 나도 곡작업이나 하러 가야겠다. 야. 가자.
호석| ㅎㅎ 잘가!!! 꼭 살아서 와!!!!!
지민| 형!!!!!! 나 버리기에요?
호석| 아니니까 가!
그리고 방에선...
석진| 괜찮아? 배 많이 아프지...
여주| 오빠... 나 좀만 잘래...
그렇게 잠이 든 여주였지만...
쿵쿵쿵!!!
여주| 뭐야...
쾅쾅!!!
여주| 아.. 누구야...
그렇게 밖을 보니 사생이었다.
여주| 아... 진짜 기분도 안좋은데 왔니...
그렇게 문밖에 들리도록 큰 소리로 말하는 여주였다.
여주| 야! 아니 생리하는데 그렇게 찾아와서 문 두드리니까 좋냐? 아 진짜 기분도 짜증나는데!!! 왜 오냐고!!! 우리가족 좀 제발 평화롭게 좀 살자!!!!! 야이 삐-
석진| 여주야... 왜그래..? 아... 사생...
여주| 조용히해.. 오빠 있는줄 알면 또 소리 친다.
석진| ㅇ..응...
그렇게 사생들도 쫒아내고... 어찌저찌 잘 지나간 여주의 생리...
정국이는 여주를 괴롭혔다는 말을 듣고 어떻게 생각했을까
정국| 내가 괴롭힌거 아닌데... 여주 기쁘게 하려는거였는데... 근데 싫다니까 더 괴롭혀야지^^
죄송합니다... 요즘에 학교 과제를 때려치고 있어서...
까먹고 못썼어요... 빨리 올리고 싶은데 더 쓰고 싶어서...
오늘이 짧게 느껴지는것은 짧기도 하고 저번 그 뮤지컬이 너무 길었어요. 진짜 그렇게 길게 쓸줄은 몰랐어요..
어쨌든 노여움을 푸시고 재밌게 보셨길 바랍니다.

제 상태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