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 mèo nhỏ của tôi

발정기



신음소리에 깨어났다. 분명 내 옆에서 곤히 자고 있던 지훈이가 거실에서 낑낑대고 있었다. 어디 아픈가 싶기도 하고, 걱정도 되서 밖에 나갔다.

“지훈아, 괜찮아? 어디 아파?”
“흐읏.. 오, 지마,, 가..읏, 가라, 고..”
“어?”


발정기인것 같았다. 발정기에는 가까이 지내지 못한다. 그럼 나… 3일간 혼자 있어야 되??

“지훈아, 너… 방에 있어.”
“주인, 이 방, 읏, 에서 있, 어.”
“하지만…”


그 순간, 지훈이의 귀와 꼬리가 나오더니, 나에게 말했다.

“나, 지금,, 주, 인 덮칠것, 흐읏, 같아.. 빨, 리 방으ㄹ, 하윽.. 가..”
“ㅇ..어….”

어쩔 수 없이 방으로 들어왔다. 침대에 누워있다 잠이 와서 다시 잠에 빠졌다.

“우으… 몇시지…?”


시계를 보니 5시. 


"우음... 지훈이는 괜찮을까...?"





밖에 나가보니, 이미 축 처져있는 지훈이. 많이 힘들었는지, 눈물까지 보였다.




"아이구... 읏차,"
"으으... 주이나... 흐..흡..."
"괜찮아, 울지 마.."





그를 안아들고 안방으로 들고 가는 도중에 깬 지훈이 안겨서 울기 시작했다.  




"많이 힘들어? 지훈이?"
"으웅... 몸이... 답답해.. 흡..흐응..."




그를 안아서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침대에 눞히고 머리를 정리해주었다.



"3일동안 계속 이러는거야??"
"으응... 맞아...."
"멤버들 있을때는 어떻게 했어?"
"아프다고 하고 쉬었어..."




조금 마음이 아팠다. 많이 힘든지 숨을 헐떡이며 눈을 감았다.










40분 후, 잠에 든 지훈을 보고 미소를 지었다.
그의 위로 이불을 살살 덮어주었다.





"좀 자. 우리 지훈이"












photo



쁍 애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