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ưởng thiết kế bìa sách của Nyungbi

하 여러분들 저 좀 미친 거 같아요

진짜 아무 말 없이 갑자기 쉬고 정말 미쳤지 않았나요?

저 서울에 사니깐 누가 좀 와서 저 좀 때려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ㅜㅠ

일단 신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저 욕해도 되고 막 별테도 하셔도 돼요.

진짜 저는 그동안 대가리 박겠습니다...

일단 4차 신청하신 분들 중에서

만약 더 이상 필요하지 않으시거나

수정이 필요하신 분들은 여기 댓글에 써주세용...

그대로 신청하시겠다면 그냥 그대로 해달라고

저한테 욕 하면서 말해주세요..(?)

네 아무튼 다들 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ㅠ

다음은 표지 만들어서 오겠습니다....

(つ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