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ổng hợp] À... một chút ㅜㅠ Tôi đã bảo là đừng đến đón tôi mà!

#1-5 kết thúc


"너 아빠 그냥 보내도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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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이가 멀어지는 아빠를 보며 묻는다.

오늘 무슨 일 있으신가???
걱정도 되네..

"나는 다음에 봐도 되~ 대신 연락처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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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이가 핸드폰을 내밀었다. 

"아.. ㅜㅜㅜㅜ 그래그래! 그래도 되?? 
나 핸드폰 빠떼리가 별로 없어서 나한테 메세지 하나만 보내줘~~ ㅜㅠㅜ"

핸드폰에 얼른 번호를 찍었다. 

"그래그래 얼른 들어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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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 그래그래~~ "

태형이는 손을 흔들어주었고,
나는 서둘러 아빠한테 전화했다.

"아빠 나 약속 깼어!! 들어간다"

" 진짜? 집에 돌아온다고?! 이번에는 마중은 안나간다.. 얼른 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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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목소리가 살짝 삐진 것 같긴 한데,
곧 괜찮아 질것 같다.

핸드폰은 통화를 마치자마자 꺼져버렸다..

태형이가 메세지 보내주겠지..??
빨리 들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