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âu chuyện tình yêu méo mó của chúng ta










우리들의 첫만남은 좋았는데






갈수록  관계가 얽히고 






우린 만나지 말았어야 할 운명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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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23살)
여주의 남자친구로 연애 2년차
지민과 여주와는 7년지기 소꿉친구
고등학생 때 삐딱선을 타서 일진 무리에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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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넘지마 얘 애인은 니가 아니라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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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23살)
태형과는 7년지기 여주와는 11년지기 소꿉친구
태형과 달리 고등학생 때 매우 성실하게 살았으며 전교 1등을 놓친 적이 없음
심리를 가장 알 수 없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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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은 넘으라고 있는게 아니라 지키라고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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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여주(23)
태형과 연애중이지만 ...
중학생 때부터 ....  좋아함 
태형, 지민과 달리 아직 철이 들지 않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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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먼저 그은거잖아 그 친구라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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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가 그 선을 넘으면?“




















어긋날대로 어긋나버린 우리들의 관계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