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석이는 천천히 여주에게 다가갔다.
뒷걸음질) 여주: ㅇ,야..그만와라? 마지막 경고다?
그때)
퍽)
호석: 크헉..!
여주: 김...태형..?!

태형: 하아..하... 겨우 찾았네...하아...괜찮아?
여주: 너...뛰어왔어?
태형: 다행이다...그래도....아직 아무일 없었구나...
여주:...너..병원에서부터 뛰어온거야..?

태형: 하아...어..하.. 아..근데...후우..체력 다 떨어졌네...ㅋ
태형이는 여주쪽으로 그대로 쓰러졌다.
여주: 야! 김태형!! 너 괜찮아? 어?

호석: 하아...ㅋ 뭐야 ㅋ 얘는 여기까지 따라온거야?ㅋ
여주:....약 좀 줘봐
호석: 내가 왜?ㅋ 그냥 둬~ 그냥 잠깐 기절한거야
여주: 하아...
호석: 나한테 줘. 내가 침대에 데려다 놀게.
여주: 아니? 내가 데려다 놀게. 널 뭘 믿고 너한테 태형이 맡기냐?
호석: ㅋ 그래 그럼
여주는 태형이를 침대에 눕혔다.
여주: 하아...도대체.. 여기까지 진짜 뛰어온건가...?
그때 태형이 주머니에서 쪽지가 나왔다.
여주: 쪽지?
여주는 쪽지를 펼쳐보았다.
여주: 전화번호...? 누구꺼지..?
여주는 쪽지에 적힌 번호로 전화를 걸었다.
(뚜루루루루루
ㄴ여보세요..? 그..쪽지에 전화번호가 써져있어서..~ 혹시 누구신ㅈ...(여주
ㄴㅈ,전이라?!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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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죄송합니다..!! 그래도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찾으러 왔습니다~!!”
“🤭 엄청난 노력과 정성이네요.. 인형까지 만들어주시구...”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