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Ji-min, ông trùm cuối cùng






여주: 지민아~~










지민: 웅!! 왜??











여주: 나...속이 아프당ㅠㅠ











지민: 감기몸살 때문인가보다.. 내가 얼른 가서 죽 사올게!! 쫌만 기다려!!










그렇게 지민이는 밖에 나가 전복죽을 사서 집으로 가던중 전이라를 만났다.











전이라: 어머? 야~ 박지민 너 어디가?












지민: 저기 아가씨 길막하지말고 쫌 비키세요. 저 빨리 아내한테 가봐야 해서














전이라: 야~ 아가씨라고 해준건 고마운데 우린 사로 아는 사이잖아? 근데 뭘 구지~ 근데 뭐 산거야??












지민: 아 진짜! 쫌 꺼지라고 















전이라: 야 박지민 너 진짜!












지민: 난 이미 너 잊은지 오래야. 너같은년하고 상대할 생각도 맘도 없어. 그러니깐 다신 내 앞에 나타나지마.












지민이는 그렇게 말을 끝내고 집으로 들어갔다. 그런 지민이의 뒷모습을 보고 전이라는 혼잣말을 하기 시작했다.












전이라: 니가 이렇게 나온다고 내가 니네 둘을 못 때어낼것 같아?











그렇게 일주일 후...












여주: 지민아 나 오늘 회사 나갈게~ 너는 계속 집에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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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웅ㅎㅎ 오늘은 그냥 회사 나가기가 싫다..ㅠ 아니면 나도 나갈까? 여보 나가니깐













여주: 아니야ㅎ 오늘은 그냥 쉬어~ 나 갔다 올게!!
















그렇게 여주는 회사를 나갔고 지민이는 늦잠을 자고 싶었기에 다시 잠을 청했다.














여주는 회사에서 열심히 일을 하다 점심시간이 되었고 집에서 잠만 잘것 같은 지민이가 걱정되어서 밖에서 음식을 사 집으로 출발했다.














띠리릭!!)) 여주: 여보야~ 이 마누라가 여보가 좋아하는거 사왔...야!!













여주가 본 상황은 지민이가 전이라를 안은 상태로 둘이 자고 있는걸 봤기 때문이다.














지민: 야! 너 뭐야!!((화들짝












전이라: 왜그래~ 자기가 오라고 했잖아~~ㅎ 비밀번호 안 알려줘서 자기가 열어줬으면서?













여주: 야 너 뭐야












전이라: 어머!! ㅈ..저..그게 아니라..((더듬














여주는 전이라에게 다가가 전이라의 배를 발로 걷어찼다.











전이라: 큭..!













지민이는 전이라를 밖으로 내보내었고 여주에게 바로 사과를 했다.













지민: 여주야..진짜 그런거 아니야 진짜 아니야














여주: 됐고. 우리 이혼해. 박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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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진짜 여우네요!!!!”((<- 지가 써놓고 저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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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전이라씨.. 연평님이 당신 죽이러 가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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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멍.. 그건 저도 잘...ㅎㅎ”((<-모르긴ㅡㅡ 지가 써놓고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당!!ㅎ
다음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