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훔.... 어머님 생신 선물 사야하는뎀;; 지민이랑 같이 갈까?”
똑똑
“들어와요”
“지민아~”

“어? 여보양~ㅎ💕”((달달
“오늘 어머님 생신이셔서 선물 사러 갈건데 자기도 같이 가자”
“구랭!!ㅎㅎ”
백화점 도착
“자갸 이번엔 어떤 선물 사드릴까?”

“여뽀! 우리 이꼬 살까~?”
“어허ㅡㅡ 딴 쪽으로 새시 말고!! 이거 사드릴까?? 이거 어때?? 이거 이쁘다!!ㅎㅎ 이거 사장~”
“여보야... 답정너야? 왜 나한테 물아봐... 어차피 여보가 고를거면서..근데 여보 나보다 우리 엄마를 더 좋아하는것 같아...ㅡ3ㅡ
“ㅎㅎㅎㅎ 맞당~ 먄~ >_< 자기야 우리도 옷이나 하나 사갈까?”

“여보야 우리 오늘은 엄마한테 선물 드리고 집으로 가장”
“어?? 왜?? 업무 마저 할꺼 있어??”

“내가 엄마 위해서 준비한 선물들이 또 따로 있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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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댓글 확인하러 갑시당~”

“왜...ㅇ..응원을...ㅎ”

“그..글쎄염;; 볼 수 있을지 없을지는 저도 잘;;”

여주: 그래그래 계속 봐~ 얼굴 보는건 허락해줄게~🙃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당!! 다음편에서 봅시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