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o truyện của Công chúa Comb

Bạn đột ngột bỏ đ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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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rincess_hairbrush 




굵은글씨-여주
기본글씨-호석
사선글씨-그 외의 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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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삭제된 작품의 결말 이야기 입니다※

줄거리:
결혼을 한달 남기고 있던 여주♡호석 커플
갑자기 호석의 소속사에서 결혼을 막아버렸고
호석은 그것을 여주에게 말하지 않고
여주에게 울며 미안하다 사정한다.
그 말을 끝으로 
호석은 저 멀리 도망가 버린다.
그렇게 쓰러진 여주는 도망가버린 호석의
아이를 배 안에 품고 있었다.
충격으로 쓰러져 기억을 상실하게 되었고
4년째 싱글맘 의사로 일하고 있던 와중
기억속 없어졌지만 그리웠던 호석이는
피를 흘리며 여주가 일하는  병원으로 실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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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다.
알아버렸다. 너가 누군지
그냥 톱스타 제이홉이 아닌
내 남편 정호석, 우리 민우 아빠 정호석 이란걸
머릿속에 맴돌았던 그리웠던 그가
내가 누워있는 병상에 엎드려 자고있다.
"보고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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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일어났어요?
-호..호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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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나..나..기억 돌아왔어..돌아왔어...
-하..드디어..
-(와락) 흐윽...잘했어..
-그때..흐윽...그때..왜 나..두고 갔어?
-왜 도망갔어? 왜그런거야?
-나..나..그때 민우..우리 민우 임신했을때라고
-나..그때..많이 힘들었는데
-미안해..처음부터..끝까지..모두다..그냥..
-호석아...울지말고...이거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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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나 이거 이직 안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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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게..무슨뜻인지 알아?
-너가 언제든지 나한테 올수있다는 표시야
-사랑한단..증표..
-.....

-우리 민우도 너 좋아하는거 같던데..보러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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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드라마 찍고 계시네

-엄마!!

-민우~

-뭐하다 이제왔어?

-융기삼쵼이랑 노라써

-군데..아죠씨도 있네?

-음..민우야

-여기 엄마옆에있는 사람..아저씨가 아니라

-우리 민우가 많이 보고싶어하던 아빠야..우리 민우 아빠

-아..아빠?

-안니야..안니야..우리아빠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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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야..

-아빠..아빠 맞아..우리 민우..아빠 많이 보고싶어 했잖아

-진짜..민우..아빠 마자여?

-마자 엄마?

-응ㅎ..맞아..우리 민우 아빠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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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민우야

-흐윽..보고싶었어..

-아빠도..우리 민우 보고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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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좋겠네)

그렇게 윤기가 나가고 남은 세 사람은 
그 누구보다도 행복하게 잘 살았다고 한다





결말..뭐죠 ㅋㅋ

전래동화도 아니고..ㅎ

완결 되게 잘 내고싶었는데..실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