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가 온다고 했는데 20분이 넘어도 오질 않자, 걱정되어 전화를 해볼까 했지만 여주가 미안하다며 이제 곧 도착한다는 톡을 보자 안심하는 석진이다.

미용실을 다녀온 여주가 머리가 마음에 안든다고 하자,
"넌 뭘 해도 예쁘잖아." 라고 하는 연준에 또 한번 설레는 여주였다.
이런식으로 쓰고싶은데.... 쓴다면 투바투 편, 방탄 편 이런 식으로 쓸거구요.... 음 할까요 말까요...ㅠ
만들어 놓고 없앨 수도 있고요... 안 만들수도 있고요...
저도 절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