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òng công cộng

당근쓰
2023.04.20Lượt xem 21
아스트로 문빈님께서 하늘의 별이 되셨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정말 늦었지만, 저도 그렇고 저도 아직 안믿겨요, 다른분도 아니고 문빈씨가 그랬다는게요. 그렇다고 다른사람에게 그런일이 일어났으면 좋았겠다는게 아니고, 그냥 문빈씨가 그렇게 힘들었구나, 그런 생각들이 오늘 하루종일 들었어요.. 얼마나 힘들었길래 그런 선택까지 했을까 하면서 안타깝기도 하고 아쉽고 슬픈 감정이 문빈씨 이름만 들어도 힘들었어요.. 아스트로를 덕질한 사람은 아니지만, 아스트로를 알고는 있었고, 저도 덕질을 하는 사람으로서 그 일이 얼마나 충격이고 슬픈 일인지 아는 사람이기에 팬 분들의 그 마음들 거의 공감해요.. 팬 분들 모두 이 말이 들리지 않겠지만, 힘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