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화
"아앗.." -여주

"많이 아파요..?" -정국
"ㅇ..아뇨! 지율이만 안 다치면 됐죠 뭐.." -여주
"..읏쨔" -여주
여주는 겨우겨우 중심을 잡고 일어났다
"우움.. 아빠아.." -지율
지율은 정국의 손을 잡고 말했다
"..우음..." -지율
"지율이 졸려?" -정국
"우움..! 아니야 지율이 선생님이랑 더 놀그야.." -지율
"응? 지율이 졸려보이는데" -여주
"아니야아.. 지율이 안 졸려여.." -지율
"음.. 그럼 선생님이 책 읽어줄게!" -여주

"그래 지율아 선생님이랑 책 읽자~"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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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움.." -지율
"지율이 졸린가보다.." -정국
눕자마자 눈을 비비며 졸려하는듯 했다
"음.. 지율아 책은 나중에 읽을까??" -여주
"우웅.. 졸려어.." -지율

"지율이 많이 피곤한가봐요ㅎㅎ 오늘 여주씨가 잘 놀아줘서 그런가?" -정국
"에이.. 제가 뭘 했다구.. 시간도 늦은거 같으니까.. 저도 이만가볼게요 정국씨!" -여주
"데려다드릴까요?" -정국
"아니요..! 괜찮아요 지율이도 있는데.." -여주
"그래요 그럼.. 내일도 오는거 맞죠?" -정국
"네! 일 끝나자마자 바로 올게요ㅎㅎ" -여주

"네 잘가요ㅎㅎ 그리고 오늘 고마웠어요" -정국
심쿵심쿵.. 자까 심장 부셔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