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ầu trời đỏ

Cuộc gặp đầu tiên

민호와 첫만남을 가지고

한번 싸워보았다. 내가 날리는 주먹을 다피하고 깔끔하게 주먹으로 내배를 치고 뒤돌아섰다. 나는 말했다. 나 태성파 보스인데

너 들어와라. 맘에 든다

            알겠습니다.                      진우는 여자를 볼때와         다르게 민호에게서            작은 설렘을 느꼈다.       

다음날 민호가 내 사무실로 들어왔다

나는 문을 잠그고 말했다.

니힘으로 나를 죽이고 여기서 나가봐. 나를 죽이면 넌 여기 최종보스가 되는거야.

나는 칼로 민호의 볼을 그었다. 그러자 새하얀 볼에 빨간피가 흘렀다. 뭔가 다른느낌이었다. 찌릿하면서 기분이 묘했다. 다른사람을 볼때보다 더 좋았다. 민호의 귀찮아하는 눈빛과 약간 좁은 어깨 작은 귀 손에 있는 작은 상처마저도 너무 좋았다. 변태가 된것같지만 좋았다. 그냥 피를 보면 흥분하는 내게 민호는 최고였지

내가 자고있었다. 근데 갑자기 허전한 느낌이 들었다. 가보니 탈출할려고 한것이다. 

어깨를 잡고 화장실로 들어갔다. 그런데 머리를 너무 세게 쳤는지 찟어지고 피가 계속 나왔다. 쓰러지고 나는 당황해서 어쩔줄 몰라했다. 일단 꼬맸다. 혹시 죽었을수도 있으니 숨을 쉬는지 만져보니 미세하게 숨을 쉬고있었다. 

아니 이녀석은 나를 여자보다 더 흥분하게 하네.             


Truyện phổ biến với fan của Song Min-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