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 [THẢO LUẬN] "My Blunt Kid"

[특별편] 무뚝뚝한 내새끼

[특별편] 무뚝뚝한 내새끼,



*윤기가 반인반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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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대소동)

부스럭, 햇빛이 쨍하니 밝은아침, 어김없이 자고있는 여주를깨우는건
윤기다. 평소 무뚝뚝한성격에 표현을잘않하지만 원하는것만많아선
항상 손이많이가는 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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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 주인,"

"으음..또 뭐가필요하길래.."

"그런거없거든,"

"그럼 왜깨우는데에.."
"황금같은 주말에 내가 너때문에 늦잠도못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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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오늘 돈나오는날이야?"

"푸흡.."

내가 푸흡 웃어보이니 영문도모르는 윤기가 두귀를 쫑긋나오며
고개를 갸웃햐보인다.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이야 바보야-"

"나 바보아니야 주인,"
"주인이 않알려준거잖아."

"ㅋ,큼...그건..그렇지.."

하여튼 사람 무안하게 하는재주는 있어서는, 무뚝뚝 팩트폭격기인
윤기에 항상 지는건 주인인 여주였다.

"말은 또 잘해요 진짜.. 못났어,"

"주인도 못났으니까 내가 따라 닮은거야."

"뭐?! 너 진짜.."

"밥줘,"

"허, 결국 밥을 원했던거였어 민윤기-"

"아니거든,"

"알았어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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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반안반수를맡겼다.)


"윤기야- 민윤기-"

달칵, 문을 열고 나오는 윤기가 여주의 옆에있는 반인반수를보곤
경개를하기시작했다.

"얘 누구야?"

"친구가 잠시 맡아달라해서,"
"너보다 어리니까 잘챙겨줘"

"착해빠져선 거절을 못해요 우리주인은-"

"허? 참나.."
"방에서있을테니까 둘이놀고있어-"

여주가 방에 들어가곤 거실엔 둘밖에 않남은상황 윤기가 툭툭
치곤 통성명을한다.

"난 민윤기, 너 이름이뭐야"

"김남준이야 ㅎㅎ"

윤기를향해 바보같이 웃어보이는 남준, 그런 남준이 귀찮다는듯
절래절래 고개를 저어본다. 이번엔 남준이 윤기애게 물어볼게있는지
머뭇거리다가 결국 혼자 추욱 늘어진다.

"뭐말할려했는데,"

"흐흫ㅎ 나랑 놀아줘 형아"

"하아..알았어,"

•  •  •

한 1시간 30분 지났을까, 여주가 방에서 나왔을때에본 거실의상황은
상당히 심각하게 처참했다.

"너네...뭐하고 논거야..?"

평소같았으면 바로 뭐라거했겠지만 손님이와있는지라
침착하곤 부드러운 목소리로 물어보니 머뭇거리는 윤기와
매벅소리를 듯곤 뒤돌아 여주를 처다번 남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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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흫ㅎ"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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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녘 최강 섹시민윤기 설렘포텐)

"윤기야 이빨 잘 닦았지?"

"응, 주인이 알려준데로 잘 닦았어."
"칭찬해줘,"

"오구구, 잘했어요 윤기어린이-"

"나 어린이 아니야 주인,"

까치발을 들어 윤기의머리를 쓰담던 여주의 손목을 잡고선 얼굴을
가까히하는윤기에 순식간에 얼굴이 붉어지는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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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 주인, 설랬어?"

"...뭐래..! 아니야!! 절대로.."

"귀여워 주인,"

"너, 너.. 진짜.."

붉어진 얼굴을 진정시키랴 애를 먹는 여주가 붉어진얼굴을 윤기가
못보도록 숙이곤 심장과 같이 동동발을 굴린다.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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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설래도되, 나 주인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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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좋아요~ 아주 좋습니다.😏
시즌2를 준비하는동안 오늘처럼 특별편이 몇개 나올예정이에요!!
재밌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특별편에서 나온소재들은 나중에 작에서
정식연재가될수있으니 도용하지않으셨으면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