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 [THẢO LUẬN] "My Blunt Kid"

#18. 무뚝뚝한 내새끼

[TALK] 무뚝뚝한 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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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컥-




"뭐야, 왜 마스크로 얼굴가렸어"




"화장않했어 바보야-"





"나 이쁜이 얼굴보고싶어서왔는데...
마스크로가리면 쓰나-"




"허, 너같은 잘생긴 새끼들은 화장않해도되잖아-
하지만 나는 아니라고요__"





"쓰읍- 왜 이쁜데..,"



순간적으로 여주의 마스크르 벗겨버린윤기에 당황한
여주가 급히 고개를 숙여 얼굴을 가려버렸다.




"ㄴ,너 진짜...뭐하는짓이야 미친놈아.."






"남친한테 왜 욕을하고그래,
이쁘기만한데 유여주씨-"




"니 눈이 삔거야 이씨...
민윤기 저리가 나 이제 한달동안 너랑 않볼거야 -"





"ㅁ,뭔소리야아...진짜..
너무하다 유여주, 남친이 자기 이렇게 좋아하는데.."





"치...그걸누가몰른다고,
그잔에 나 사랑받을려면 이쁜짓 안이쁜직음 골라서해야지-,"






"알았어 알았어...
유여주 피곤해보인다. 빨리들어가서자-"






"응, 너도 조심히들어가고-
도착하면 전화해요 윤기야-"





"으응, 나가요 유여주야-"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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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아 잘자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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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굥기옵 움짤에 심장떨려 죽는줄알았어요ㅠ

민애옹 융기옵 3/9 생일축하해요💜🎂


댓 2개이상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