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 [THẢO LUẬN] "My Blunt Kid"

S2. [TALK] 무뚝뚝한 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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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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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 요세 애교가많아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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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을 마치곤 여행갈준비


온갓짐을 바리바리싸들곤 비행기에탄 윤기와여주다, 여주애개 끈임없이
애정표현을 해대는윤기와달리, 짜증을내지만 기분은 좋은듯 츤츤거리며
다 밭아주는 여주다.

"자기야, 비행기몇번타봤어?"

"여러번타봣지,"

"백수였으면서,"

"얼씨구? 닥쳐라 윤기야"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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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웃기고있네,"

"..으응..."

자염스럽게 여주에개 팔짱을끼는 윤기, 그에 왜그러냐는듯 팔짱을빼는
여주다. 그러자 여주에게 귀엽게 앙탈을 부리는윤기

"팔짱을끼고그래 윤아"

"빼지마 자기야.."

"어후.. 내가 졌다 졌어,"

"흐흫ㅎ..계속 이러고있을거야 자기야,"

"...그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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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내려 호텔에 짐을정리하러간 여주와 윤기 , 케리어지퍼를
내려 차근차근 짐정리를 하는 여주뒤에서 포옥, 따듯하개 여주에게
백허그를 하는윤기다,

"원래 이렇게 여주가 차분했나?"

"백수였으면 결혼했으니 잡안일이나 잘해야죠-"

은근히 뒷끝있는여주에 당황한 윤기가 어버버하는 걸 본 여주가
피식-, 웃어보인다. 그러자 여주를안고있덤팔을 꼬옥 힘을주곤 
이리저리 흔들어대는 윤기에 푸스스 웃어보이는 여주,

"푸흐.. 귀여워 진짜, 윤아"

"응? 왜 자기?"

"..ㄴ,너..계속자기라고 부르면 내가 미워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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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하..윤, 너 맘대로해"

"그럴거였어ㅎㅎ"

"ㅇ,얘가 진짜.."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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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 자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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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즌2 시작이에요!!
우와아ㅏ💜💜 
윤기옵이 결혼하고나서부턴 애교가많아졌죠??귀엽습니다 😆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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