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 [THẢO LUẬN] "My Blunt Kid"

S2. [YALK] 무뚝뚝한 내새끼

S2. [TALK] 무뚝뚝한 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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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윤기- 너무 귀여운곳도이고= 곳×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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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후.. 갑자기 애를낳아달라는거야 얜.."

쨍그랑_

투덜거리다가 무언갈 건드린 여주, 유리 깨지는소리에 깜짝놀라
뭔지 봐보니, 글쎄, 우리 윤기서방 보물 1호 피아노 피규어다.

"ㅎ..헐... 어떻하냐 유여주.."
"아주 미쳤지, 미쳤ㅇ,"

띡, 띡, 띡, 띡, 띠리리릭-

"오우야.. 벌써 왔네 서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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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나왔어. 왠일로 반겨준데? 기분좋다"

아뮤것도 모르고 저렇게 달콤하게 웃어보이는데, 여주는 온통
꺄진 피규어생각때문에 설래지도 않는다. 오히려 입고리가 내려갈뿐

"ㅁ,뭐야.. 자기야 무슨일 있어? 왜그래, 응?"

"미안해 윤아.. 소원들어줄게.."

"뭐 잘못한고있어? 뭔데그래 자기야, 응? 말을해야지 알지"

"유리로된 피아노 피규어.. 그거 깨뜨렸어.. 미안, 진짜 미안해 윤아.."

"뭐야.. 그거때문이였어? 난 또 큰일 난줄알았잖아 주야.."

"응? 이게 큰일 아니면 뭐야.."

"그건 그렇고, 소원들어준다했지?"

"응? 으응, 말해봐 다 둘어줄게."

화악_ 

순간 여주를 공주님안기로 들어보리는 윤기다.
거기에 눈을 동그랗게뜨고 윤기를 쳐다보는 여주지,

"ㅁ,뭐야 민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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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긴, 방으로가야지 자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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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어머..

어떻게할까요? 아이는 몇명으ㄹ..큼..

작가는 늦었기때문에 댓제한 없이 하나 더 연재했습니다💜💜